동해 후포뱅크 사면 및 울릉분지 퇴적물의 지화학적 환경

Title
동해 후포뱅크 사면 및 울릉분지 퇴적물의 지화학적 환경
Alternative Title
Geochemical environment of Continental Shelf and Continental Slope of Hupo and Ulleung basin, East Sea
Author(s)
최기영; 김영일
KIOST Author(s)
Ka, Young Choi(최가영)KIM, YOUNG-IL(김영일)
Publication Year
2015-05-21
Abstract
동해안 후포뱅크 대륙붕 정점과 대륙사면 정점 및 울릉분지정점에서에서 퇴적물의 지화학적 환경을 비교 파악하기 위해 퇴적물 시료를 얻었다. 공극수 내 영양염을 분석한 결과 후포뱅크 대륙붕과 대륙사면에서는 표층부터 2~4cm 깊이에서 탈질소화 반응이 일어나고 있었으며, 울릉분지에서는 표층부터 8cm 깊이에서 탈질소화 반응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상대적으로 울릉분지의 퇴적물에 침강된 유기물은 분해가 활발히 진행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퇴적물 내 유기탄소 함량은 후포뱅크 대륙붕보다 대륙사면 표층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심해에도 불구하고 울릉분지의 표층퇴적물에서도 2%이상의 높은 함량을 나타냈는데 이는 저층으로 유입되는 유기물 플럭스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퇴적물 내 유기탄소 함량과 질소 함량의 비(몰:몰)를 살펴보면 후포 뱅크의 대륙붕과 대륙 사면에서는 C : N 비가 7.6 ~8.7의 범위로 육상기원과 해양기원의 유기물이 혼합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울릉분지는 6.5~7.4의 범위로 Redfield 비와 유사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육상기원물질의 유입이 작고 해양기원유기물의 유입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일어나고 있었으며, 울릉분지에서는 표층부터 8cm 깊이에서 탈질소화 반응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상대적으로 울릉분지의 퇴적물에 침강된 유기물은 분해가 활발히 진행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퇴적물 내 유기탄소 함량은 후포뱅크 대륙붕보다 대륙사면 표층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심해에도 불구하고 울릉분지의 표층퇴적물에서도 2%이상의 높은 함량을 나타냈는데 이는 저층으로 유입되는 유기물 플럭스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퇴적물 내 유기탄소 함량과 질소 함량의 비(몰:몰)를 살펴보면 후포 뱅크의 대륙붕과 대륙 사면에서는 C : N 비가 7.6 ~8.7의 범위로 육상기원과 해양기원의 유기물이 혼합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울릉분지는 6.5~7.4의 범위로 Redfield 비와 유사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육상기원물질의 유입이 작고 해양기원유기물의 유입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502
Bibliographic Citation
2015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408 - 412, 2015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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