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해전과 홀로세퇴적

Title
노량해전과 홀로세퇴적
Alternative Title
Noryang Battle and Holocene sediment transport
Author(s)
최병호; 육진희; 김경옥; 변상신
KIOST Author(s)
Kim, Kyeong Ok(김경옥)
Alternative Author(s)
김경옥
Publication Year
2015-05-21
Abstract
노량해전은 정유재란 때인 1598년(선조 31) 음력 11월 19일 (양력 1598년 12월 16일) 이순신(李舜⾂ )과 진린(陳璘)이 이끄는 조·명 연합함대가 노량(경상남도 남해 도와 하동 사이의해협) 앞바다에서 왜군을 크게 무찌른 해전으로 충무공 이순신제독은 이 전투에서 순사하였다. 1598년 12월 16일 새벽 4시쯤에 일본군들이 여수쪽을 통해 퇴각하기 위해 노량을 진입하였는데, 이때의 조류는 강한 썰물의 상황으로 물때를 이용하여 이동하려고 한 것으로 추정된다.과거 조류상황을 재현하기 위한 수치모델로 SELFE (Semi-implicit Eulerian-LagranganiFinite Element)를 사용하였고, 경계영역에서 NAOmod를 이용하여 계산된 수위를 입력하였다. 황해 및 동중국해를 포괄하는 영역황해 및 동중국해를 포괄하는 영역을 채택하였으며,해전이 있었던 남해역은 상세하게 해상하는 격자를 구성하였다. 전체적인 격자 크기는 크게는 10km 작게는 남해역은 전체적으로는 0.1도, 남해역은 자세한 150m의 해상도로 19만개의요소와 10만개의 절점으로 구성되었다. 양측 함선의 이동과 당시 조위,조류 재현 시뮬레이션결과가 제시되었다. 별도의 평균조석을 대표하는 M2 시뮬레이션으로부터 조석잔차류, 평균해저 응력벡터, 첨두 해저응력벡터를 산정하고 2주기간 대-중-소조 시뮬레이션결과와 비교평가하였다. 결과는 현세조석퇴적학적 관점에서 세굴, 퇴적의 정성적 초기예측을 수행하였다.독은 이 전투에서 순사하였다. 1598년 12월 16일 새벽 4시쯤에 일본군들이 여수쪽을 통해 퇴각하기 위해 노량을 진입하였는데, 이때의 조류는 강한 썰물의 상황으로 물때를 이용하여 이동하려고 한 것으로 추정된다.과거 조류상황을 재현하기 위한 수치모델로 SELFE (Semi-implicit Eulerian-LagranganiFinite Element)를 사용하였고, 경계영역에서 NAOmod를 이용하여 계산된 수위를 입력하였다. 황해 및 동중국해를 포괄하는 영역황해 및 동중국해를 포괄하는 영역을 채택하였으며,해전이 있었던 남해역은 상세하게 해상하는 격자를 구성하였다. 전체적인 격자 크기는 크게는 10km 작게는 남해역은 전체적으로는 0.1도, 남해역은 자세한 150m의 해상도로 19만개의요소와 10만개의 절점으로 구성되었다. 양측 함선의 이동과 당시 조위,조류 재현 시뮬레이션결과가 제시되었다. 별도의 평균조석을 대표하는 M2 시뮬레이션으로부터 조석잔차류, 평균해저 응력벡터, 첨두 해저응력벡터를 산정하고 2주기간 대-중-소조 시뮬레이션결과와 비교평가하였다. 결과는 현세조석퇴적학적 관점에서 세굴, 퇴적의 정성적 초기예측을 수행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500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pp.25, 2015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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