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과 어류간 교잡 특성

Title
바리과 어류간 교잡 특성
Author(s)
노충환; 김근식; 박서윤; 최문정; 황효신; 방인철
KIOST Author(s)
Noh, Choong Hwan(노충환)Park, Seo Yun(박서윤)Choi, Munjeong(최문정)
Publication Year
2015-07-23
Abstract
어류의 교잡(hybridization)은 한 종의 난과 다른 종 정자의 수정을 의미하며, 두 종간 교배를 통한 잡종유도는 부모종의 유용형질(성장, 내병성, 육질 등)을 획득하는 잡종강세(hybrid vigor)의 이점을 얻기 위해서 양식 산업 전반에 이용되고 있다. 바리과 어류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발전한 주요 양식 대상종으로서 양식생산량은 약 39만 톤, 전 세계 해산어류 생산량 7위를 차지할 만큼 높은 산업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FAO, 2013). 이 중 교잡종인 타이거그루퍼(Epinephelus fuscoguttatus)♀×대왕바리(giant grouper E. lanceolatus)♂는 8~10개월만에 상품어 크기가 되는 빠른 성장과 내병성을 가지는 등의 잡종강세 효과와 더불어 홍콩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장점으로 양식업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현재까지 상용화된 교잡종은 타이거그루퍼(TG)♀×대왕바리(GG)♂뿐이며 특히 말레이시아 사바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기에 아열대 바리과 어류 종간 교잡 시도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연안과 아열대 바리과 어류의 종간 교잡을 시도함으로써 새로운 바리과 어류 교잡 신품종을 개발하고자 하였으며, 본 발표에서는 각 교잡 품종의 특성에 대한 결과를 제시하고자 한다.어류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발전한 주요 양식 대상종으로서 양식생산량은 약 39만 톤, 전 세계 해산어류 생산량 7위를 차지할 만큼 높은 산업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FAO, 2013). 이 중 교잡종인 타이거그루퍼(Epinephelus fuscoguttatus)♀×대왕바리(giant grouper E. lanceolatus)♂는 8~10개월만에 상품어 크기가 되는 빠른 성장과 내병성을 가지는 등의 잡종강세 효과와 더불어 홍콩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장점으로 양식업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현재까지 상용화된 교잡종은 타이거그루퍼(TG)♀×대왕바리(GG)♂뿐이며 특히 말레이시아 사바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기에 아열대 바리과 어류 종간 교잡 시도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연안과 아열대 바리과 어류의 종간 교잡을 시도함으로써 새로운 바리과 어류 교잡 신품종을 개발하고자 하였으며, 본 발표에서는 각 교잡 품종의 특성에 대한 결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35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발생생물학회/2015년도 한국발생생물학회 심포지움, pp.5 - 6, 2015
Publisher
한국발생생물학회/강릉원주대학교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발생생물학회/강릉원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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