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변해 하위영양단계 생태계 근미래 전망

Title
한국주변해 하위영양단계 생태계 근미래 전망
Alternative Title
Near future lower trophic ecosystem projection in the seas around Korea
Author(s)
강현우; 김한나; 소재귀; Momme Butenschon; Icarus Allen; 서옥희
KIOST Author(s)
Kang, Hyoun-Woo(강현우)So, Jae Kwi(소재귀)Seo, Ok Hee(서옥희)
Publication Year
2015-10-22
Abstract
해양순환-생지화학 접합 생태계 모형을 수립하고, 이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근해역의 근미래(2030년대) 하위생태계 변화를 실험 고찰하였다. 2000년대를 현재상태로 하여, 대기 강제력 및 외해 경계조건의 선형적 외삽을 통한 미래 시나리오를 산정한 경우와,대기 강제력만 선형적으로 변화한 경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상청 기후모형 시나리오 중 하나인 RCP8.5 경우에 대해서 근미래 대기강제력과 외해경계조건의 변화량을 산출한 후 이를 적용하여 2030년대의 하위생태계 변수들의 표층 계절변동성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수온, 염분, 엽록소a 농도, 우점기능군, 최대 번성시기 등과 관련된 생태계변수들이 주요 대상이었으며, 표층수온의 경우 1도 이상의 증가를 나타내 그 변화가 매우 두드러짐을 알 수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생태계 변수들의 변화량은 경년변동성의크기에 비해서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소비기능군인 동물플랑크톤의 경우 해역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곳도 나타나 상위생태계로 갈수록 뚜렷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도 제시되었으며, 전체적인 생물량의 변동이 없더라도 번성시기 등의변화가 유발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모형이 가지고 있는 한계와 개선방향에 관해서도 논의하였다.대기 강제력만 선형적으로 변화한 경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상청 기후모형 시나리오 중 하나인 RCP8.5 경우에 대해서 근미래 대기강제력과 외해경계조건의 변화량을 산출한 후 이를 적용하여 2030년대의 하위생태계 변수들의 표층 계절변동성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수온, 염분, 엽록소a 농도, 우점기능군, 최대 번성시기 등과 관련된 생태계변수들이 주요 대상이었으며, 표층수온의 경우 1도 이상의 증가를 나타내 그 변화가 매우 두드러짐을 알 수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생태계 변수들의 변화량은 경년변동성의크기에 비해서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소비기능군인 동물플랑크톤의 경우 해역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곳도 나타나 상위생태계로 갈수록 뚜렷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도 제시되었으며, 전체적인 생물량의 변동이 없더라도 번성시기 등의변화가 유발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모형이 가지고 있는 한계와 개선방향에 관해서도 논의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243
Bibliographic Citation
PICES 2015 총회, pp.114, 2015
Publisher
PICES
Type
Conference
Language
English
Publisher
PICES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ocean circulation-biogeochemical modelling,ocean system modelling,해양순환-생지화학 결합 모델링,해양시스템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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