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형 해저면 영상 원격 촬영장치를 활용한 울릉도 공암 주변 암반해저면 모니터링

Title
프레임형 해저면 영상 원격 촬영장치를 활용한 울릉도 공암 주변 암반해저면 모니터링
Author(s)
민원기; 김상미; 윤성진; 김윤배
Publication Year
2015-11-05
Abstract
해양연구의 다양한 분야에서 해저면 영상은 매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어 진다. 연안침식 관련 연구의 경우 해저에서의 퇴적물 이동이 연안침식을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어지는 데 이때 해류의 흐름에 대한 정보와 함께 실제 퇴적물이 이동하는 영상이 필요하다. 특히 해저 암반면의 조식동물(해조류를 섭취하는 무척추동물)과 해조류의 영상자료는 동해안의 이슈가 되고 있는 갯녹음/백화현상 연구와 연관이 있으며, 연안 생태계 및 어업생산량 증대를 위해 수중에 설치된 바다목장의 인공어초, 인공해조장 등의 해중 구조물의 표면 상태 및 해양생물 서식 영상 역시 성공적인 연안 관리 사업의 모니터링 자료로서 큰 가치를 지닌다. 연안 수중 암반 및 해저 생태계의 건강성 및 생물다양성 연구 분야에서도 해저면 영상은 필수적인 자료이다. 지금까지 해저면의 영상을 얻기 위한 기술은 주로 다이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잠수를 하여 사진 또는 동영상을 찍거나 카메라와 광원만 달린 수중용 카메라를 수중에 넣어 단순히 영상만을 얻는 방법이 사용되어져 왔다.이 필요하다. 특히 해저 암반면의 조식동물(해조류를 섭취하는 무척추동물)과 해조류의 영상자료는 동해안의 이슈가 되고 있는 갯녹음/백화현상 연구와 연관이 있으며, 연안 생태계 및 어업생산량 증대를 위해 수중에 설치된 바다목장의 인공어초, 인공해조장 등의 해중 구조물의 표면 상태 및 해양생물 서식 영상 역시 성공적인 연안 관리 사업의 모니터링 자료로서 큰 가치를 지닌다. 연안 수중 암반 및 해저 생태계의 건강성 및 생물다양성 연구 분야에서도 해저면 영상은 필수적인 자료이다. 지금까지 해저면의 영상을 얻기 위한 기술은 주로 다이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잠수를 하여 사진 또는 동영상을 찍거나 카메라와 광원만 달린 수중용 카메라를 수중에 넣어 단순히 영상만을 얻는 방법이 사용되어져 왔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13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5 추계학술발표대회, pp.144 - 146, 2015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