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에서 계절별 수온역전의 발생과 전선과의 관계

Title
황해에서 계절별 수온역전의 발생과 전선과의 관계
Author(s)
이흥재; 조철호; 이석; 오경희; 송규민
KIOST Author(s)
Cho, Cheol Ho(조철호)Lee, Seok(이석)Oh, Kyung-Hee(오경희)Song, Kyu Min(송규민)
Publication Year
2015-11-05
Abstract
최근 연구에 의하면 황해에서 수층이 수직적으로 균질한 겨울에도 남부 전선역에서 최대 4도이상 차이를 갖는 수온역전이 발생한다. 연중 다양한 해양전선이 발달하고 계절에 따라 분포구조도 변한다. 이에, 계절별 수온역전의 발생과 분포구조의 변화를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비교적 넓은 수역에서 조사한 계절별 CTD 자료를 이용하여 수온여건의 발생해역과 수온역전층의 수온 분포구조를 분석하였다. 수온역전층의 최대온도차는 표층수온이 낮은 겨울과 초봄에 크고 표층수온이 높은 여름과 가을에 작다. 겨울과 초봄에는 등온선이 해표면과 해저면을 동시에 교차하며 수직적으로 기울어져 역전층의 수온차가 커진다. 반면에 상층수온의 상승으로 성층이 강한 여름과 가을에는 수온차도 1도씨 이하로 작아지며 동시에 발생수역도 축소된다. 여름에는 ㅜ온역전이 주로 수온약층 아래 하층에서 발생하나 성층ㅇ이 약해지는 가을에는 약층부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비교적 넓은 수역에서 조사한 계절별 CTD 자료를 이용하여 수온여건의 발생해역과 수온역전층의 수온 분포구조를 분석하였다. 수온역전층의 최대온도차는 표층수온이 낮은 겨울과 초봄에 크고 표층수온이 높은 여름과 가을에 작다. 겨울과 초봄에는 등온선이 해표면과 해저면을 동시에 교차하며 수직적으로 기울어져 역전층의 수온차가 커진다. 반면에 상층수온의 상승으로 성층이 강한 여름과 가을에는 수온차도 1도씨 이하로 작아지며 동시에 발생수역도 축소된다. 여름에는 ㅜ온역전이 주로 수온약층 아래 하층에서 발생하나 성층ㅇ이 약해지는 가을에는 약층부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119
Bibliographic Citation
2015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27, 2015
Publisher
2015년 추계학술발표대회 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2015년 추계학술발표대회 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Ocean circulation,Dynamics of ocean surface currents by HF Radar and drifters,Real-time ocean monitoring,해양순환,고주파레이다와 표류부이를 활용한 표층해류관측 및 연구,실시간 해양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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