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방해역에서 관측된 수온역전층이 수중 음파전달에 미치는 영향

Title
제주도 서방해역에서 관측된 수온역전층이 수중 음파전달에 미치는 영향
Alternative Title
Effect of water temperature inversion layer on underwater sound propagation in the west coastal sea of Jeju island
Author(s)
김성현; 김병남; 최복경
KIOST Author(s)
Kim, Seong Hyeon(김성현)Kim, Byoung Nam(김병남)Choi, Bok Kyoung(최복경)
Publication Year
2015-11-10
Abstract
수온역전(temperature inversion)은 해양에서 수심이 깊어짐에도 불구하고 수온이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수온역전현상은 이 해역을 지배하는 2 가지 해수유동 성분인 조류와 대마난류의 세력에 의한 현상으로 판단된다.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한 정점과 그렇지 않은 정점의 음파전달 양상을 음파전파모델(BELLHOP[2])을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수온역전현상이 형성된 정점에서는 음원수심이 30 m에 존재할 경우 역전층에 갇혀 멀리까지 전파하는 음파전달측성이 나타났다. 반대로, 수온역전현상이 발견되지 않은 정점에서는 음원 수심이 표층과 중층(30 m)에 존재할 경우는 음파전달이 멀리까지 가지 못하였으며, 60 m 경우에는 비교적 멀리까지 전파하였다. 수온역전층에 음원이 존재하는 (음원수심 30 m) 경우 수온역전층에 음파가 갇혀서 멀리까지 전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심해에서 나타나는 SOFAP 채널과 매우 유사한 결과로 판단된다.과 그렇지 않은 정점의 음파전달 양상을 음파전파모델(BELLHOP[2])을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수온역전현상이 형성된 정점에서는 음원수심이 30 m에 존재할 경우 역전층에 갇혀 멀리까지 전파하는 음파전달측성이 나타났다. 반대로, 수온역전현상이 발견되지 않은 정점에서는 음원 수심이 표층과 중층(30 m)에 존재할 경우는 음파전달이 멀리까지 가지 못하였으며, 60 m 경우에는 비교적 멀리까지 전파하였다. 수온역전층에 음원이 존재하는 (음원수심 30 m) 경우 수온역전층에 음파가 갇혀서 멀리까지 전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심해에서 나타나는 SOFAP 채널과 매우 유사한 결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082
Bibliographic Citation
제 30회 수중음향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pp.47 - 48, 2015
Publisher
한국음향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음향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Security,Physical Oceanography,Underwater Acoustics,해양방위,해양물리,수중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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