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주변 정밀해저지형 및 해저단구 특성 연구

Title
독도 주변 정밀해저지형 및 해저단구 특성 연구
Author(s)
김창환; 이명훈; 박찬홍; 김원혁; 최순영; 박현영
KIOST Author(s)
Park, Hyeon Yeong(박현영)
Publication Year
2016-05-20
Abstract
독도는 동해 울릉분지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수면 위 독도는 동도와 서도 및 작은부속 도서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해수면 아래 독도는 거대한 화산체를 이루고 있으며해수면 아래 화산체 정상부는 넓고 평평한 평정해산 형태를 나타낸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이 화산체 정상부 해역에 대하여 정밀해저지형조사를 수행하고 분석하였다. 독도연안은 매우 얕은 수심을 보이며 수중 암초군도 많이 존재하며 불규칙한 해저지형 기복이나타나면서 매우 복잡한 형태를 보인다. 독도 화산체 정상부해역의 전체적인 수심은 동도와 서도의 육지부부터 수면 아래 약 30 m 까지는 불규칙하며 급한 경사면을 가지고, 그후 수심 약 30 m부터 수심 약 80 m 까지는 경사가 점차 낮아지다가 수심 약 80 m 이하로 완만한 경사를 보이면서 외해역으로 깊어진다. 정상부 북쪽 해역 수심 약 100 m 지역에 침선형태의 해저지형이 나타나는데 이는 어초 역할로 침몰시킨 어선 2척으로 판단된다.독도 육지부와 그 북동쪽 및 북서쪽으로 연장되는 암반들은 독도를 생성시킨 화구륜의 잔해로 판단되며 동도와 서도는 화구륜의 남쪽 한부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정상부 해역의 해저지형에서는 소규모의 움푹 패인 지형들이 나타나는데 이는 독도 생성후 후기에 생성된 소규모 분화구의 흔적들로 추정된다. 독도화산체 정상부에는 계단형의경사면들이 수심 약 30-50 m, 약 60-80 m, 약 85-95 m, 약 100-105 m와 약 110-125 m에서 주로 나타나며, 이는 제 4 기에 나타난 해침, 해퇴 현상에 의해 만들어진 해저단구로 판단된다.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이 화산체 정상부 해역에 대하여 정밀해저지형조사를 수행하고 분석하였다. 독도연안은 매우 얕은 수심을 보이며 수중 암초군도 많이 존재하며 불규칙한 해저지형 기복이나타나면서 매우 복잡한 형태를 보인다. 독도 화산체 정상부해역의 전체적인 수심은 동도와 서도의 육지부부터 수면 아래 약 30 m 까지는 불규칙하며 급한 경사면을 가지고, 그후 수심 약 30 m부터 수심 약 80 m 까지는 경사가 점차 낮아지다가 수심 약 80 m 이하로 완만한 경사를 보이면서 외해역으로 깊어진다. 정상부 북쪽 해역 수심 약 100 m 지역에 침선형태의 해저지형이 나타나는데 이는 어초 역할로 침몰시킨 어선 2척으로 판단된다.독도 육지부와 그 북동쪽 및 북서쪽으로 연장되는 암반들은 독도를 생성시킨 화구륜의 잔해로 판단되며 동도와 서도는 화구륜의 남쪽 한부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정상부 해역의 해저지형에서는 소규모의 움푹 패인 지형들이 나타나는데 이는 독도 생성후 후기에 생성된 소규모 분화구의 흔적들로 추정된다. 독도화산체 정상부에는 계단형의경사면들이 수심 약 30-50 m, 약 60-80 m, 약 85-95 m, 약 100-105 m와 약 110-125 m에서 주로 나타나며, 이는 제 4 기에 나타난 해침, 해퇴 현상에 의해 만들어진 해저단구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765
Bibliographic Citation
2016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163, 2016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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