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북서 해역의 표영생물 내 210Po과 210Pb 분석

Title
제주 북서 해역의 표영생물 내 210Po과 210Pb 분석
Alternative Title
Analysis of 210Po and 210Pb in the Pelagic Organisms of the Northwest Coastal Waters around Jeju
Author(s)
조보은; 김석현
KIOST Author(s)
Kim, Suk Hyun(김석현)
Alternative Author(s)
조보은; 김석현
Publication Year
2016-11-03
Abstract
제주 북서해역 해수에서 측정된 총 210Po과 210Pb농도는 0.83±0.004 mBq․ kg-1과 1.27±0.03 mBq․ kg-1이였으며, 용존태의 210Po과 210Pb농도는 0.75±0.06 mBq․ kg-1과 1.22±0.09 mBq․ kg-1로 210Pb이 210Po에 비하여 약 1.5배 높은농도를 보였다. 식물플랑크톤에서 210Po과 210Pb의 CF(Concentration factor)는 각각 1.5×105와 2.6×104으로 210Po이 약 5배 더 높았다. 동물플랑크톤에서 210Po의 CF는 식물플랑크톤과 비슷한 값을 보였으며, 멸치에서 210Po의 CF는 플랑크톤에 비하여 수배 높았다. 210Pb의 CF는 식물플랑크톤-동물플랑크톤-멸치 각 단계별로 약 5배씩 감소하였다. 고등어는 멸치에 비해 210Po과 210Pb의 CF모두 낮은 값을 보였다. 멸치와 고등어의 내장은 다른 부위보다 210Po에 대한 CF가 8~36배 높았고, 210Pb의 CF 또한 1.8~8.8배 높았다.은농도를 보였다. 식물플랑크톤에서 210Po과 210Pb의 CF(Concentration factor)는 각각 1.5×105와 2.6×104으로 210Po이 약 5배 더 높았다. 동물플랑크톤에서 210Po의 CF는 식물플랑크톤과 비슷한 값을 보였으며, 멸치에서 210Po의 CF는 플랑크톤에 비하여 수배 높았다. 210Pb의 CF는 식물플랑크톤-동물플랑크톤-멸치 각 단계별로 약 5배씩 감소하였다. 고등어는 멸치에 비해 210Po과 210Pb의 CF모두 낮은 값을 보였다. 멸치와 고등어의 내장은 다른 부위보다 210Po에 대한 CF가 8~36배 높았고, 210Pb의 CF 또한 1.8~8.8배 높았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38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환경분석학회, pp.1, 2016
Publisher
(사단)환경분석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사단)환경분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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