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탐라 해저분화구의 정밀해저지형 및 자력특성 연구

Title
제주 탐라 해저분화구의 정밀해저지형 및 자력특성 연구
Author(s)
최순영; 김창환; 김형래; 박찬홍; 김원혁; 이명훈; 박현영
KIOST Author(s)
Park, Hyeon Yeong(박현영)
Publication Year
2017-04-19
Abstract
연구지역에 대해 국가 해양영토내 해저기인 자연재해 요소 평가/분석의 일환으로 2016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선인 온누리호를 이용하여 다중빔음향측심기 및 해상자력계를 사용하여 정밀해저지형 및 지자기와 탄성파탐사를 동시에 실시하였다. 탐라 해저분화구는 규모상으로 매우 작은 편에 속하며 분화구 주변 정상부는 주변지형보다 높은 지형을 나타내고 분화구 안은 펀치모양으로 급격히 함몰된 지형형태를 띄고 있다. 분화구를 포함한 주변의 수심분포은 약 10 ∼ 85 m이며 분화구 안쪽지역의 가장 깊은 수심은 약 65 m, 함몰지형에 인접한 주변 정상부 수심은 약 23 m이다. 함몰지형의 크기는 약 가로 400 ∼ 430 m, 세로 600 ∼ 660 m이며 정상부로부터 분화구 주변에는 용암의 굳은듯한 투물러스(Tumulus)와 유사한 해저지형이 나타나고 또한 정상부 남서쪽으로 용암통로 유사한 해저지형이 존재한다(국립해양조사원, 2014). 전자력 및 자기이상을 분석한 결과, 함몰지형 근방 남쪽과 남서쪽 및 서쪽에서 강한 자기이상이 나타나며 함몰지형으로부터 정상부 북서쪽에는 상대적인 저 이상대가 나타난다. 자극화 변환 자기이상 및 아날니틱 신호분석을 살펴보면 고이상대가 분화구형태를 잘 표시하고 있다. 또한 남쪽과 남동쪽 및 동쪽에서의 고이상대가 더욱 확실하게 파악되고 있다. 한편 정상부 서쪽과 남쪽은 정밀해저지형에서 나타났던 용암흔적지형과 유사한 위치에서 강한 자기이상이 나타나고 있다.분화구는 규모상으로 매우 작은 편에 속하며 분화구 주변 정상부는 주변지형보다 높은 지형을 나타내고 분화구 안은 펀치모양으로 급격히 함몰된 지형형태를 띄고 있다. 분화구를 포함한 주변의 수심분포은 약 10 ∼ 85 m이며 분화구 안쪽지역의 가장 깊은 수심은 약 65 m, 함몰지형에 인접한 주변 정상부 수심은 약 23 m이다. 함몰지형의 크기는 약 가로 400 ∼ 430 m, 세로 600 ∼ 660 m이며 정상부로부터 분화구 주변에는 용암의 굳은듯한 투물러스(Tumulus)와 유사한 해저지형이 나타나고 또한 정상부 남서쪽으로 용암통로 유사한 해저지형이 존재한다(국립해양조사원, 2014). 전자력 및 자기이상을 분석한 결과, 함몰지형 근방 남쪽과 남서쪽 및 서쪽에서 강한 자기이상이 나타나며 함몰지형으로부터 정상부 북서쪽에는 상대적인 저 이상대가 나타난다. 자극화 변환 자기이상 및 아날니틱 신호분석을 살펴보면 고이상대가 분화구형태를 잘 표시하고 있다. 또한 남쪽과 남동쪽 및 동쪽에서의 고이상대가 더욱 확실하게 파악되고 있다. 한편 정상부 서쪽과 남쪽은 정밀해저지형에서 나타났던 용암흔적지형과 유사한 위치에서 강한 자기이상이 나타나고 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128
Bibliographic Citation
2017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218, 2017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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