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수리환경 및 토사이동 변동특성

Title
해운대 수리환경 및 토사이동 변동특성
Alternative Title
Variability of hydrodynamics and sediment transport in Haeundae
Author(s)
김무종; 임학수; 이희준; 심재설
KIOST Author(s)
Lim, Hak Soo(임학수)Lee, Hee Jun(이희준)
Publication Year
2017-04-19
Abstract
해운대 외해에서 장기 파랑, 흐름 및 전수심 프로파일 자료와 동∙ 하계 집중관측 자료를 분석 한 결과겨울철 너울성 고파랑은 겨울 계절풍으로 인해 E, ESE 계열로 입사하였고, 조류의 영향으로 해안선과 나란한 방향으로 층별유속이 진동하였다. 동쪽에서 입사된 파랑은 해안선에 가까워질수록 회절되어 해안선에수직하게 입사되었고, 파고가 감쇄되는 현상을 보였다. 쇄파대에서의 흐름은 외해에서 입사된 파랑의 영향으로 해운대 왼편 동백섬에서는 왼쪽으로 빠져나가는 흐름이 주로 관측되었고, 미포항 부근의 흐름은 진동하나 다소 오른쪽으로 빠져나가는 흐름패턴을 보였다. 여름철 외해파랑은 SSW, S 계열로 입사하였고, 해안선에 가까워질수록 해운대 전면 암초로 인해 파고의 감쇄가 크게 보였다. 쇄파대에서의 흐름은 겨울철과마찬가지로 동백섬 부근에서 주로 왼편으로 빠져나가는 패턴이 보였다. 포켓비치의 특성으로 토사가 해변의 좌우에서 빠져나가는 흐름이 강하나, 해운대 해안의 경우 특히 계절풍의 영향으로 인하여 동백섬에서주로 빠져나가는 특징을 보였다.동쪽에서 입사된 파랑은 해안선에 가까워질수록 회절되어 해안선에수직하게 입사되었고, 파고가 감쇄되는 현상을 보였다. 쇄파대에서의 흐름은 외해에서 입사된 파랑의 영향으로 해운대 왼편 동백섬에서는 왼쪽으로 빠져나가는 흐름이 주로 관측되었고, 미포항 부근의 흐름은 진동하나 다소 오른쪽으로 빠져나가는 흐름패턴을 보였다. 여름철 외해파랑은 SSW, S 계열로 입사하였고, 해안선에 가까워질수록 해운대 전면 암초로 인해 파고의 감쇄가 크게 보였다. 쇄파대에서의 흐름은 겨울철과마찬가지로 동백섬 부근에서 주로 왼편으로 빠져나가는 패턴이 보였다. 포켓비치의 특성으로 토사가 해변의 좌우에서 빠져나가는 흐름이 강하나, 해운대 해안의 경우 특히 계절풍의 영향으로 인하여 동백섬에서주로 빠져나가는 특징을 보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092
Bibliographic Citation
2017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103, 2017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Disaster Prevention,Coastal Erosion Research,Coastal Ocean Modeling,연안재해방재,연안침식연구,연안해양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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