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바이오소재의 표준화를 통한 혁신 산업화 소재 개발

Title
해양바이오소재의 표준화를 통한 혁신 산업화 소재 개발
Author(s)
강도형
KIOST Author(s)
Kang, Do-Hyung(강도형)
Publication Year
2017-10-05
Abstract
제주 동부를 중심으로 부존하고 있는 용암해수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제주지역에서만 산업적 활용이 가능한 유용자원으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용암해수를 해양바이오산업 전반에 적용하기 위한 활용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 전세계 해양바이오산업은 태동기 산업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향후 국가 해양바이오산업 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핵심 기초원천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은 물론, 산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용소재의 지속 지원시스템 개발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핵심 기초원천기술은 해양바이오 분야는 물론, 일반 바이오 분야에서 개발되어 적용되고 있는 것을 차용할 수 있으나, 유용원료의 표준화 및 이에 따른 기능성소재 개발은 해양바이오 분야에서 전담해야 하는 필수요소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는 핵심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해양생명자원의 발굴(성과 Out-puts)과 발굴된 산업소재의 산업적 적용 및 사업화(성과 Out-Comes)를 목적으로 사업이 구성되어야 한다. 또한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토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업+대학, 연구소+정부가 융합된 개방형 혁신체계 구축을 통해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하여야 한다. 이를 위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센터의 연구성과 및 도전 분야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이오산업은 태동기 산업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향후 국가 해양바이오산업 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핵심 기초원천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은 물론, 산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용소재의 지속 지원시스템 개발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핵심 기초원천기술은 해양바이오 분야는 물론, 일반 바이오 분야에서 개발되어 적용되고 있는 것을 차용할 수 있으나, 유용원료의 표준화 및 이에 따른 기능성소재 개발은 해양바이오 분야에서 전담해야 하는 필수요소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는 핵심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해양생명자원의 발굴(성과 Out-puts)과 발굴된 산업소재의 산업적 적용 및 사업화(성과 Out-Comes)를 목적으로 사업이 구성되어야 한다. 또한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토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업+대학, 연구소+정부가 융합된 개방형 혁신체계 구축을 통해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하여야 한다. 이를 위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센터의 연구성과 및 도전 분야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790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운동영양학회지, pp.90, 2017
Publisher
한국운동영양학회지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운동영양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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