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물질로 처리된 해수에서 시간과 수온에 따른 소독부산물 농도 변화

Title
활성물질로 처리된 해수에서 시간과 수온에 따른 소독부산물 농도 변화
Alternative Title
Changes in the concentration of disinfection by-products depending on time and temperature in seawater treated with active substance
Author(s)
장풍국; 신경순; 차형곤; 이우진; 최태섭
KIOST Author(s)
Jang, Pung Guk(장풍국)Shin, Kyoungsoon(신경순)
Publication Year
2017-10-11
Abstract
선박평형수관리국제협약이 2017년 9월 8일에 발효됨으로써, 국제 선박은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선박평형수처리장치를 설치하여 선박평형수를 처리한 후 배출해야만 한다. 2017년 5월까지 국제해사기구에 최종승인을 받은 42개 제품 중 36개의 제품이 다양한 농도의 활성물질을 이용해 선박평형수 내 생물을 사멸시킨다. 활성물질은 수중의 유기물 분해, 살균 및 생물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소독부산물(DBPs, disinfection by-products)도 함께 발생하고, 이들의 잔류독성은 해양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시간과 수온이 소독부산물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처리된 선박평형수가 탱크 내에서 운송기간이 길어지면 소독부산물 농도가 증가할 수 있고, 이 중에서 HAAs의 농도가 증가함을 알 수 있다. 비록 대부분의 DBPs의 PEC/PNEC 값이 1을 초과하지 않아 위해성이 약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실질적인 항만의 환경 조건은 모델의 환경조건과 달리 시기적으로 변화가 심하다. 결과적으로 DBPs에 대한 항만환경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배출되는 선박평형수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해양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이다.농도의 활성물질을 이용해 선박평형수 내 생물을 사멸시킨다. 활성물질은 수중의 유기물 분해, 살균 및 생물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소독부산물(DBPs, disinfection by-products)도 함께 발생하고, 이들의 잔류독성은 해양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시간과 수온이 소독부산물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처리된 선박평형수가 탱크 내에서 운송기간이 길어지면 소독부산물 농도가 증가할 수 있고, 이 중에서 HAAs의 농도가 증가함을 알 수 있다. 비록 대부분의 DBPs의 PEC/PNEC 값이 1을 초과하지 않아 위해성이 약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실질적인 항만의 환경 조건은 모델의 환경조건과 달리 시기적으로 변화가 심하다. 결과적으로 DBPs에 대한 항만환경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배출되는 선박평형수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해양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785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pp.12 - 13, 2017
Publisher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Plankton ecology and physiology,Risk assessment,Ship ballast water,플랑크톤 생리, 생태,위해성평가,선박평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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