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해역에서의 입사파랑에 따른 해빈류패턴 규명

Title
안목해역에서의 입사파랑에 따른 해빈류패턴 규명
Alternative Title
Analysis of nearshore currents due to the incidence wave in Anmok beach
Author(s)
김무종; 임학수; 도종대; 김선신; 전청균; 이희준
KIOST Author(s)
Lim, Hak Soo(임학수)Do, Jong Dae(도종대)Jeon, Chung Kyun(전청균)Lee, Hee Jun(이희준)
Publication Year
2017-10-12
Abstract
동해안은 주로 여름철과 겨울철 각각 태풍과 고파랑으로 인하여 해빈폭이 줄어들고 있고, 이로인해 해안도로 파괴, 군 경계 시설 훼손 등 연안침식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 연안침식 C, D 등급인 침식우심지역의 비율이 서해안과 남해안에 비해 동해안에서 매우 크다. 이는 동해안의 발전을 위해 건설한 인공구조물로 인해 기존의 흐름패턴에 교란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침식을 저감시키기 위해 잠제와 지오튜브 설치, 모래양빈 등을 하고 있으나, 연안흐름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아 그 효과는 미미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 동해안의 안목해역을 대상으로 정밀관측을 시행하여, 연안흐름특성을 규명하였다. 안목해역의 해안선은 Open-coast type이고, 해변 경사가 다소 높아 호형사주가 크게 발달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갖는 해안의 흐름을 규명하기 위해 해저면 정밀관측 장비를 호형사주의 만부와 각부 라인에 설치하여 2015년 2월과 12월 각각 1달간 계류하여 관측을 시행하였다.안에 비해 동해안에서 매우 크다. 이는 동해안의 발전을 위해 건설한 인공구조물로 인해 기존의 흐름패턴에 교란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침식을 저감시키기 위해 잠제와 지오튜브 설치, 모래양빈 등을 하고 있으나, 연안흐름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아 그 효과는 미미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 동해안의 안목해역을 대상으로 정밀관측을 시행하여, 연안흐름특성을 규명하였다. 안목해역의 해안선은 Open-coast type이고, 해변 경사가 다소 높아 호형사주가 크게 발달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갖는 해안의 흐름을 규명하기 위해 해저면 정밀관측 장비를 호형사주의 만부와 각부 라인에 설치하여 2015년 2월과 12월 각각 1달간 계류하여 관측을 시행하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777
Bibliographic Citation
2017년도 제5회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pp.55, 2017
Publisher
한국연안방재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연안방재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Coastal Disaster Prevention,Coastal Erosion Research,Coastal Ocean Modeling,연안재해방재,연안침식연구,연안해양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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