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남동해-독도 해역의 해양환경 특성 및 영양염첨가실험에 따른 식물플랑크톤 성장과 영양염소모 양상

Title
봄철 남동해-독도 해역의 해양환경 특성 및 영양염첨가실험에 따른 식물플랑크톤 성장과 영양염소모 양상
Author(s)
이민지; 임영균; 김윤배; 백승호
KIOST Author(s)
Lee, Minji(이민지)Lim, Young kyun(임영균)Baek, Seung Ho(백승호)
Publication Year
2017-10-27
Abstract
2017년 5월 남동해 연안부터 독도부근까지 총 29개의 정점에서 환경 특성 및 식물플랑크톤의 군집조성을 조사하였으며, 그 중 4개 정점의 표층수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영양염첨가실험을 수행하였다. 영양염첨가실험 (Control, +N, +P, +NP)은 거제북부 (St.1), 낙동강하구 (St.2), 동해외해역 (St.8), 독도부근 (St.17)에서 수행되었으며, 정점 8과 17에서는 Fe 첨가실험도 동시에 수행하였다. 낙동강하구와 같은 영양염류가 풍부한 환경에서도 생물량이 충분한 경우 영양염첨가에 빠르게 반응하였고, 동해-울릉도 해역과 같은 빈영양수계에서 영양염첨가에 대한 반응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진행되는 특성을 보였다. 그 이유는 초기 현장에서 잔존한 식물플랑크톤의 개체수가 낮게 유지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해역의 영양염류 및 식물플랑크톤의 초기 현존량의 차이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되는 식물플랑크톤의 성장특색을 본 실험을 통하여 파악하게 되었다.1), 낙동강하구 (St.2), 동해외해역 (St.8), 독도부근 (St.17)에서 수행되었으며, 정점 8과 17에서는 Fe 첨가실험도 동시에 수행하였다. 낙동강하구와 같은 영양염류가 풍부한 환경에서도 생물량이 충분한 경우 영양염첨가에 빠르게 반응하였고, 동해-울릉도 해역과 같은 빈영양수계에서 영양염첨가에 대한 반응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진행되는 특성을 보였다. 그 이유는 초기 현장에서 잔존한 식물플랑크톤의 개체수가 낮게 유지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해역의 영양염류 및 식물플랑크톤의 초기 현존량의 차이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되는 식물플랑크톤의 성장특색을 본 실험을 통하여 파악하게 되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710
Bibliographic Citation
2017년 한국환경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pp.45, 2017
Publisher
한국환경생물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환경생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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