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동도와 서도 남부 연안의 해저 지형 및 해저면 환경 특성 비교 분석 연구

Title
독도, 동도와 서도 남부 연안의 해저 지형 및 해저면 환경 특성 비교 분석 연구
Author(s)
이명훈; 김창환; 박찬홍; 김원혁; 최순영; 박현영
KIOST Author(s)
Park, Hyeon Yeong(박현영)
Publication Year
2017-11-02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독도, 동도와 서도 연안의 해저 지형 및 해저면 환경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동도와 서도 남부 연안의 약 250 m x 250 m 범위 해역에서 획득한 정밀 해저 지형 자료와 해저면 영상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하였다.동도와 서도 남부 해역 모두 유사한 수중 암반 지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그 주변의 해저면 환경은 서로 다른 특성이 나타나는데, 이는 동도가 서도에 비해 풍화나 침식에 약하여, 섬 육지부로부터 운반된 쇄설성 퇴적물의 영향이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동도는 서도에 비해 선착장이나 통행로 개설공사 등의 개발활동이 계속되어 섬 육지부의 지반 불안정과 단층, 절리, 균열이 높은 편으로 나타난 바 있다. 또한 동도와 서도의 괴상 응회질 각력암층의 분포 및 특성이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동도의 해안 절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응회암층이 풍화나 침식에 약하여, 서도 연안에 비해 섬 육지부로부터 운반된 쇄설성 퇴적물이 흘러내린 영향이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동도와 서도의 다른 퇴적 환경 분포 및 인공적인 개발 등의 영향이 동, 서도 남부 연안의 해저면 환경에서 서로 구별되는 다른 특성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는 남부 연안 해역에 한정된 비교 분석이며, 동도와 서도 섬 주변의 전체 연안 해역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자료 획득과 분석의 수행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모두 유사한 수중 암반 지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그 주변의 해저면 환경은 서로 다른 특성이 나타나는데, 이는 동도가 서도에 비해 풍화나 침식에 약하여, 섬 육지부로부터 운반된 쇄설성 퇴적물의 영향이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동도는 서도에 비해 선착장이나 통행로 개설공사 등의 개발활동이 계속되어 섬 육지부의 지반 불안정과 단층, 절리, 균열이 높은 편으로 나타난 바 있다. 또한 동도와 서도의 괴상 응회질 각력암층의 분포 및 특성이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동도의 해안 절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응회암층이 풍화나 침식에 약하여, 서도 연안에 비해 섬 육지부로부터 운반된 쇄설성 퇴적물이 흘러내린 영향이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동도와 서도의 다른 퇴적 환경 분포 및 인공적인 개발 등의 영향이 동, 서도 남부 연안의 해저면 환경에서 서로 구별되는 다른 특성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는 남부 연안 해역에 한정된 비교 분석이며, 동도와 서도 섬 주변의 전체 연안 해역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자료 획득과 분석의 수행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674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7 추계학술대회, pp.164, 2017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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