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연안의 해수 유동 변동 특성

Title
독도 연안의 해수 유동 변동 특성
Author(s)
김윤배
Publication Year
2018-05-24
Abstract
울릉도·독도 해역은 난수역과 냉수역을 구분하는 동해 극전선역에 위치한 해양환경특성상 동해에서 가장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해역으로, 동해 해양환경변동의 축소판으로 볼 수 있어 동해 해양환경 및 생태계 연구의 핵심해역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울릉도와 독도는 지리적인 특성상, 동해 한복판에 위치한 해양섬으로서 해양생태계의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극전선 변동에 따라 해양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하면서도 한반도 해역 중 가장 외해역에 위치한 환경특성상 타 해역과 구별되는 고유 해양생물자원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울릉도·독도는 한반도 본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잦은 기상악화에 따라 접근이 어려워 체계적 사계절 조사가 거의 불가능했지만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 운영을 계기로 다양한 연구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의 최근 독도 연구 활동을 소개하고 한편으로 독도 연안의 해수 유동 변동 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16년 12월 21일부터 2017년 6월 6일까지 독도 연안의(북위 37도 14.267분, 동경 131도 51.986분) 수심 23m 해역에 해저면 계류한 ADCP (WH 300kHz) 해류계 자료로부터 획득된 자료로부터 독도 연안의 해수 유동 특성을 제시하고자 한다.와 독도는 지리적인 특성상, 동해 한복판에 위치한 해양섬으로서 해양생태계의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극전선 변동에 따라 해양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하면서도 한반도 해역 중 가장 외해역에 위치한 환경특성상 타 해역과 구별되는 고유 해양생물자원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울릉도·독도는 한반도 본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잦은 기상악화에 따라 접근이 어려워 체계적 사계절 조사가 거의 불가능했지만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 운영을 계기로 다양한 연구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의 최근 독도 연구 활동을 소개하고 한편으로 독도 연안의 해수 유동 변동 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16년 12월 21일부터 2017년 6월 6일까지 독도 연안의(북위 37도 14.267분, 동경 131도 51.986분) 수심 23m 해역에 해저면 계류한 ADCP (WH 300kHz) 해류계 자료로부터 획득된 자료로부터 독도 연안의 해수 유동 특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297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 pp.1, 2018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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