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섬 표층퇴적물의 이동경향

Title
울타리섬 표층퇴적물의 이동경향
Alternative Title
Grain size trend analysis of surface sediment in barrier island
Author(s)
방설희; 박준용; 정의영
KIOST Author(s)
Park, Jayang(박자양)
Publication Year
2018-10-25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울타리섬 퇴적물을 대상으로 Gao and Collins (1992)가 제안한 입도경향분석법(Grain Size Trend Analysis)을 적용하여 퇴적물 이동벡터를 산출하고, 기존의 방법을 보완하여 퇴적물의 실제이동경향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Gao and Collins가 제안한 모델은 적용 가능한 환경이 매우 이상적이고 제한적이기 때문에 울타리섬과 같이 다양한 프로세스가 공존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퇴적물의 실제이동경향을 반영한 결과가 도출되기 어렵다. 따라서 모델에 필요한 입력파일을 기존과 달리 파랑, 바람, 조석 프로세스에 따른 구역을 나누고, 각각에 대하여 독립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wave zone은 파랑에 의해 지속적으로 퇴적물이 onshore(남쪽에서 북쪽)로 이동하고, wind zone은 식생과 조수로 분포 영향으로 퇴적물의 이동벡터가 뚜렷한 경향성을 보이지 않는다. tide zone에서는 대체로 시기에서 퇴적물이 썰물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인다. 한편, 평상시 beach face에서는 파랑에 의해 onshore 방향으로 퇴적물이 이동하는 뚜렷한 경향을 보이나 태풍 시에 일시적 해수면 상승과 고파랑 기작에 의해 offshore 방향으로 퇴적물이 이동하는 경향이 관찰되었다.한다. Gao and Collins가 제안한 모델은 적용 가능한 환경이 매우 이상적이고 제한적이기 때문에 울타리섬과 같이 다양한 프로세스가 공존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퇴적물의 실제이동경향을 반영한 결과가 도출되기 어렵다. 따라서 모델에 필요한 입력파일을 기존과 달리 파랑, 바람, 조석 프로세스에 따른 구역을 나누고, 각각에 대하여 독립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wave zone은 파랑에 의해 지속적으로 퇴적물이 onshore(남쪽에서 북쪽)로 이동하고, wind zone은 식생과 조수로 분포 영향으로 퇴적물의 이동벡터가 뚜렷한 경향성을 보이지 않는다. tide zone에서는 대체로 시기에서 퇴적물이 썰물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인다. 한편, 평상시 beach face에서는 파랑에 의해 onshore 방향으로 퇴적물이 이동하는 뚜렷한 경향을 보이나 태풍 시에 일시적 해수면 상승과 고파랑 기작에 의해 offshore 방향으로 퇴적물이 이동하는 경향이 관찰되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99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pp. -, 2018
Publisher
사단법인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사단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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