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만 년 동안 샤츠키 해저고원의 위도간 퇴적률 변화 비교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서인아 -
dc.contributor.author 형기성 -
dc.contributor.author 김여훈 -
dc.contributor.author 이소정 -
dc.date.accessioned 2020-07-15T09:52:36Z -
dc.date.available 2020-07-15T09:52:36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8-12-06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834 -
dc.description.abstract 북서태평양 아열대-아한대 순환류의 경계부를 구성하는 쿠로시오 확장역의 위치와 구조는 과거 기후변화에 따라 변화해 왔을 것이라 여겨져 왔다. 샤츠키 해저고원은 현재 쿠로시오 확장역의 주 경로상에 위치하고 주변의 심해저 평원보다 약 2,000 m 이상 낮은 수심을 나타내 탄산염 퇴적물의 보존이 양호하고 고해양학적 복원이 용이하다. 이에 과거 쿠로시오 확장역의 위치 변화를 복원하기 위해 샤츠키 해저고원의 정상부에서 남남서-북북동 방향으로 놓인 세 개의 퇴적물 주상시료(NPGP1302-1B, 32°16’N, 158°13’E, 2513 m HI1715-GPC1, 36°08’N, 158°13’E, 3350 m HI1818-GPC1, 37°47’N, 162°47’E, 3060 m)를 획득하였다. 각 코어 최상부 퇴적층 내 부유성 유공충을 추출하여 방사성탄소동위원소 연대를 측정한 결과, 홀로세 이후 평균 선형퇴적률은 남쪽부터 1.6, 2.9, 1.2 cm/kyr 순으로 나타난다. 빙하기의 퇴적률은 남쪽(NPGP1302-1B) 및 중앙 고원(HI1715-GPC1)에서 약 8.0 cm/kyr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나, 북쪽 고원(HI1818-GPC1)에서는 1.6 cm/kry로 두드러지지 않았다. 최고 퇴적률이 나타난 시기는 남쪽 고원(NPGP1302-1B)에서 18.9-19.2 kyrs BP, 중앙 고원에서 21.7-22.7 kyrs BP로 차이를 보였다. 연구 지역에 퇴적물을 공급하는 주된 기작이 원양성 생물 기원 퇴적물과 풍성기원입자임을 고려할 때 동일 시기 최고 퇴적률이 나타나는 지역이 쿠로시오확장역과 편서풍의 주 경로와 유사할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이러한 위도간 퇴적률 차이는 쿠로시오확장역의 과거 위치를 대변한다고 여겨진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제4기학회/대한지질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제4기학회/대한지질학회 고해양/고기후분과회의 -
dc.title 지난 3만 년 동안 샤츠키 해저고원의 위도간 퇴적률 변화 비교 -
dc.title.alternative Latitudinal comparison of Sedimentation rates at the Shatsky Rise for the last 30 kyrs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 -
dc.citation.startPage 1 -
dc.citation.title 한국제4기학회/대한지질학회 고해양/고기후분과회의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제4기학회/대한지질학회 고해양/고기후분과회의, pp.1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Resources Research Division > Global Ocea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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