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SOULIK)에 의한 혼합층 변동특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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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임학수 -
dc.contributor.author Travis Miles -
dc.date.accessioned 2020-07-15T08:51:19Z -
dc.date.available 2020-07-15T08:51:19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9-05-15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717 -
dc.description.abstract 태풍 솔릭은 2018년 8월 16일 괌 북서쪽 약 260km 해상에서 대형 열대폭풍으로 발생하였으며, 8월 23일 06시부터 15시까지 제주도 서쪽 해상을 천천히 지나가면서 23시경 목포 부근으로 상륙하여 동해로 빠져나갔다. 당시 솔릭은 2010년 9월 1일 15시 이어도를 통과하여 2일 06시 경기만으로 상륙하면서 큰 피해를 유발한 곤파스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제주도 서쪽에서 8월 23일 06부터 약 9시간 이상 지체하면서 목포로 상류할 당시에 태풍의 강도는 예상보다 크게 떨어져 피해를 적게 입혔다. 본 연구는태풍 솔릭이 제주도 서쪽 수심골을 시간당 5km 이동속도로 천천히 지나가면서 태풍에 의한 해수의 혼합층(30->70m) 발달과 저층 냉수괴에 의한 해수면 수온의 급격한 하강(27.5->16.5℃)으로 인한 태풍 솔릭의 세력 약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였다. 이는 태풍 솔릭이 바다에서 육지로 들어오면서 마찰력이 커지고 태풍 구조가 흐트러지면서 태풍의 강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기존의 분석보다는 솔릭에 의한 혼합층 변동특성이 남해안으로 상륙한 태풍의 강도 하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규명하였다. 이어도 서쪽을 통과한 태풍 곤파스와 달리 제주도 서쪽 해역을 통화한 솔릭에 의한 혼합층 변동특성은 특히, 저층 냉수괴와 조류에 의한 해수의 혼합으로 태풍의 강도 하강에 중요한 메커니즘으로 작용하였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2019년 한국해양학회 춘계학술대회 -
dc.title 태풍 솔릭(SOULIK)에 의한 혼합층 변동특성 분석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9 -
dc.citation.startPage 19 -
dc.citation.title 2019년 한국해양학회 춘계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19년 한국해양학회 춘계학술대회, pp.19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Domain Management Research Division > Marine Disaster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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