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화산체 정상부 해역의 특이 해저지형 분석 연구

Title
독도 화산체 정상부 해역의 특이 해저지형 분석 연구
Author(s)
김창환; 박찬홍; 이명훈; 김원혁; 최순영; 박현영
KIOST Author(s)
Park, Hyeon Yeong(박현영)
Publication Year
2019-05-16
Abstract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독도의 종합해양과학연구를 위하여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연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 연구의 일환으로 독도 화산체 정상부 해역에 대한 정밀 해저지형환경을 조사해오고 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독도 연안해역과 독도 화산체 정상부 북동부해역 및 독도 화산체 정상부 북서부해역에서 정밀 해저지형 자료를 확보하였다. 독도는 수면위에는 작은 2개의 섬과 작은 암초들이 분포하고 있지만 수면 아래로는 연안부터 수심 약 200 m까지 평평한 정상부를 가진 기요 형태의 거대한 화산체로 이루어져 있다. 독도 해저 기요의 평평한 정상부 지름은 약 10 km 이다. 현재까지 조사된 독도 화산체 정상부 중부와 북부 지역에는 4개의 분화구 형태의 해저지형이 나타나는데 독도 화산체 생성 후 후기에 분출한 것으로 판단된다. 서도 서쪽 수심약 70 m 해역에서 나타나는 분화구는 약 200 m의 원형형태이고, 서도 북서쪽 수심 약 105 m 해역에서 나타나는 분화구는 장축 약 250 m, 단축 약 230 m의 타원형이다. 동도 북동쪽 수심 약 110 m 해역에서 나타나는 분화구는 장축 약 260 m, 단축 약 150 m의타원형태이고, 서도 북서쪽 수심 약 145 m 해역에서 나타나는 분화구는 가장 작은 형태이며 장축 약 160 m, 단축 약 120 m의 불규칙한 타원형이다. 수심이 깊어질수록 분화구 형태의 크기나 높이가 작아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형성시기부터 작게 생성되거나 수심 깊은 지역의 분화구가 먼저 생겨 침식의 기간이 오래되어 작아진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정상부 북서쪽에 수심 약 95 m 해역에는 침선 형태의 지형이 2개 나타나는데 경상북도에서 1999-2000년경 어초 목적으로 가져다 놓은 선박으로 생각되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642
Bibliographic Citation
2019년 한국해양과학연합학술대회, pp.245 - 246, 2019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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