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해역 멸치체내 137Cs과 239+240Pu의 생물농축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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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이현미 -
dc.contributor.author 김석현 -
dc.contributor.author 김인태 -
dc.date.accessioned 2020-07-15T06:50:33Z -
dc.date.available 2020-07-15T06:50:33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9-10-31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189 -
dc.description.abstract 한국인의 주요 소비 수산물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멸치에서 주요 독성 인공방사성핵종인 137Cs과 239+240Pu의 생물농축 분포 특성을 확인하였고, 한국인의 멸치 섭취를 통해 137Cs과 239+240Pu로 인한 연간 유효선량을 계산하였다. 2018년도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서식하는 멸치를 전장크기별로 잔멸치(1.6-3cm), 소멸치(4-5cm), 중멸치(6-7cm), 대멸치(7cm이상) 총 4개로 분류하여 각각 10kg 이상씩 채취하였으며, whole body를 사용하였다. 137Cs은 고순도 게르마늄 검출기(Canberra HPGe p-type) 를 사용하였고, 239+240Pu은 PIPS-detector를 장착한 α-spectrometry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137Cs의 농도는 잔멸치, 소멸치, 중멸치, 대멸치 순으로 각각 74±11, 121±16, 132±16, 137±19 mBq/kg-dry·wt 으로 크기가 증가할수록 점점 증가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특히 대멸치의 137Cs의 농도는 잔멸치의 대략 2배정도의 값을 보였다. 어류 체장이 클수록 137Cs의 농도도 높게 나타났다. 이는 137Cs은 개체가 성장할수록 체내에 축적됨을 알수 있었다. 또한 잔멸치, 소멸치, 중멸치, 대멸치의 239+240Pu의 농도는 각각 0.27±0.10, 1.58±0.26, 3.21±0.37, 1.19±0.23 mBq/kg-dry·wt 으로 크기가 증가할수록 증가하다가 대멸치에서는 다시 239+240Pu농도가 줄어들었다. 239+240Pu은 성장하면서 체내 축적되다가 일정 성장 후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나 회유성 생태특성상 주 서식지가 연안에서 외양역으로 옮겨지는 것이나 성체의 먹이 특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멸치 섭취로 인한 137Cs과 239+240Pu의 연간 유효선량은 각각 1.97*10-6, 0.51*10-6 mSv 이며 137Cs과 239+240Pu의 총 연간 유효선량값은 연간 일반인 선량한도인 1 mSv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사단법인)한국환경분석학회 -
dc.relation.isPartOf 2019 환경분석학회 추계연합학술대회 -
dc.title 한반도해역 멸치체내 137Cs과 239+240Pu의 생물농축 특성 -
dc.title.alternative Bioaccumulation of 137Cs and 239+240Pu in anchovy around Korean Peninsula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title 2019 환경분석학회 추계연합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19 환경분석학회 추계연합학술대회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Marine Environmental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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