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반폐쇄성 연안에서 연간 식물플랑크톤 군집 비교

Title
남해 반폐쇄성 연안에서 연간 식물플랑크톤 군집 비교
Author(s)
강준수; 김현정; 정승원
KIOST Author(s)
Kang, Junsu(강준수)Kim, Hyun Jung(김현정)Jung, Seung Won(정승원)
Publication Year
2019-10-31
Abstract
남해 장목시계열 조사정점에서 2016년의 식물플랑크톤 변동과 이를 통한 2010년과의 변동을 비교하기 위하여 2016년 6월 27일부터 2017년 6월 12일까지 1주일 간격으로 환경요인과 함께 식물플랑크톤 군집을 분석하였다. 2016년 식물플랑크톤 평균 개체수는 1,495±1,008 cells mL-1이며, 7월에 최대 3,383 cells mL-1이었으며 규조류인 Skeletonema marinoi-dohrnii complex가 우점하였다. 10월에 295 cells mL-1로 가장 낮게 나타나였다. 2016년은 Skeletonema marinoi-dohrnii complex, Pseudo-nitzschia delicatissima, Chaetoceros curvisetus, Chaetoceros costatus, Leptocylindrus danicus인 규조류가 주요 출현종이었으며, 이 때 영양염류는 낮은 농도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11-12월에는 와편모조류 Akashiwo sanguinea적조가 발생하였으며, 이때 용존무기인 및용존유기탄소는 A. sanguinea적조의 변화와 매우 유사하였다. 2010년 식물플랑크톤 평균 개체수는 2,326±1,975 cells mL-1이며, 8월에 최대 6,752 cells mL-1로 규조류인 Chaetoceros compressus가 우점하였다. 11월에 498 cells mL-1로 가장 낮게 나타나였다. 2010년은 Chaetoceros debilis, Chaetoceros radicans, Pseudo-nitzschia pungens, Leptocylindrus spp., Skeletonema marinoi-dohrnii complex인 규조류가 주요 출현종이었으며, 이 때 영얌염류 또한 낮은농도를 나타내었다. 특히 8월 식물플랑크톤이 높은 개체수임에도 불구하고 집중 강우에 의해 용존무기질소와 용존규소가 높은 농도를 보여 2016년과 차이를 보였다. 연간 시계열 연구를 통하여 과거와 어떤 차이를 보이는 가와 함께 주별 변화(2016년), 일별 변화에 따른 군집의 차이점을 규명할 것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079
Bibliographic Citation
2019년도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38, 2019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Phytoplatnkon taxonomy,Phytoplatnkon physiology,Phycosphere,식물플랑크톤 분류,식물플랑크톤 생리,식물플랑크톤, 바이러스, 박테리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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