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기반 북극 지역 해빙 농도 자료 비교 분석

Title
위성기반 북극 지역 해빙 농도 자료 비교 분석
Alternative Title
Comparison analysis of satellite-based sea ice concentration products over Arctic Ocean
Author(s)
이은경; 한경수; 박영제
KIOST Author(s)
Lee, Eun Kyung(이은경)Park, Young Je(박영제)
Alternative Author(s)
이은경; 박영제
Publication Year
2019-10-31
Abstract
해빙은 해수가 얼어서 생긴 얼음으로, 기후 모델의 중요한 변수 중 하나이다. 북극 지역의 대부분을 덮고 있는 해빙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중위도권의 기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해빙의 면적 증감에 관한 연구는 주로 해빙 농도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된다. 해빙 농도란 한 픽셀 내에서 해빙이 차지하는 면적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며, 기후 모델링이나 분석과 같은 여러 기후 연구에 사용되고 있다. 해빙 농도 자료는 주로 Special Sensor Microwave Imager (SSM/I), Special Sensor Microwave Imager/Sounder (SSMIS)와 같은 극궤도위성의 센서에서 관측된 밝기온도를 이용하여 산출된다. 같은 센서의 밝기 온도를 사용하더라도 산출 알고리즘에 따라 다양한 자료가 존재한다. 따라서, 해빙 농도를 입력자료로 사용할 경우 자료의 특성을 파악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해빙 자료를 이용한 모델링이나 기후 변수와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는 활발하지만, 사용 자료의 비교 분석에 관한 연구는 부족하다. 본 연구에서는, National Sea Ice Data Center (NSIDC)에서 제공하는 SSM/I 센서의 밝기 온도에 각 NASA Team (NT) algorithm, Climate Data Record (CDR) algorithm이 적용된 북극 지역의 두 가지 daily sea ice concentration products를 사용하였다. 먼저 두 자료의 일평균 해빙 농도를 산출하고, 해역별 공간적 차이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평균 bias (CDR-NT)는 3.17 %로 나타났으며, CDR이 NT보다 비교적 높은 경향을 보였다. 공간적 분석 결과, East Greenland Sea에서 비교적 높은 차이가 나타났으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오호츠크해의 경우 해안선에서 높은 차이가 나타났다. 이처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078
Bibliographic Citation
2019년도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2019
Publisher
(사)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사)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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