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측정보의 재해경감 활용방안

Title
해양관측정보의 재해경감 활용방안
Alternative Title
Utilization of Ocean Observation Information for Disaster Reduction
Author(s)
박광순; 심재설
Publication Year
2006-06-07
Abstract
해일뿐만 아니라 기타 연안 현상에 대한 체계적인 상시 관측 및 과학적 연구를 통하여 기타의 연안재해 유발 요소에 대한 예·경보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현재 해양수산부에서는 우리나라 주변 해양과 연안을 지속적으로 개발․이용하고 자연 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일, 파고, 해류, 조위, 조류, 수온, 염분 등의 해양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실시간 국가해양관측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한국해양연구원에서는 해양과학기기 구축, 실시간 해양관측소에서 생산된 관측자료의 관리 및 정보 유통시스템, 국지적인 해양예측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인공위성에 의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을 상시 관측할 수 있는 해양관측위성을 2008년 발사목표로 개발중이다. 2003년에 이어도해양과학기지를 비롯하여 2005년까지 약 59개소의 실시간 해양 및 해양기상관측소 (국립해양조사원 29, 기상청 13, 한국해양연 16, 기타 1)가 구축되어 운영중이고, 앞으로 서해 소흑산도 부근에 제2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하는 등 실시간 해양관측소를 2010년까지 91개소로 확대하여 국가해양관측망 구축할 계획이다. 이렇게 실시간해양관측망이 구축되어 우리나라 해양과 연안에서 일어나는 파고, 조석, 해일, 수온, 염분, 해양기상 등이 실시간으로 관측되고, 이와 함께 원격탐사와 수치예보기술이 개발․활용되어 연안과 해양에서 현황과 예보정보를 생산하여 국가기관, 산업체, 국민 등에게 신속히 제공함으로서 해양산업 활동을 지원하고 연안재해를 줄이고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해양관측 시스템 구축을 통한 해양관측은 우리 세대 그리고 후손들이 한반도 주변 해양과 한반도의 연안역에서 자연재해 저감과 해양산업활동 지원을 위하여 국가 기능상 필수적인 업무로서, 우리의 해양영토를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감시하고 예측할 수 있게 하여 지속 가능한 해양과 연안개발을 추진할 수 있게 하는 최선의 방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0946
Bibliographic Citation
제11회방재안전세미나, pp.63 - 80, 2006
Publisher
국립방재교육연구원 방재연구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국립방재교육연구원 방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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