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체험과 과학의 조화: : 갯벌해양생물 연구참여 프로그램

Title
생태체험과 과학의 조화: : 갯벌해양생물 연구참여 프로그램
Alternative Title
Coordination between ecoexprience and science
Author(s)
김태원
Publication Year
2014-11-06
Abstract
본 연구자는 파나소닉의 후원으로 WWF Japan, WWF China와 함께 하는 황해생태보전을 위한 사업(Yellow Sea Ecoregion Support Project: YSESP)에 국가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게 되면서 서해안 갯벌의 보전을 위한 아래로부터의(bottom-up) 운동을 활성화 시키고자 했다. 현재 국내에 지자체 활성화 분위기 속에서 생긴 어촌체험마을과 갯벌체험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갯벌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것보다는 갯벌에 있는 생물을 채취하는 환경 교란형 프로그램이거나 과학적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더라도 갯벌에 무슨 종이 사는가를 아는 모니터링 형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다. 이에 문제점을 보완하고 정말 일반 참여자들이 갯벌에 사는 종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받으면서 갯벌연구와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갯벌해양생물연구참여 프로그램을 고안하여 생명다양성재단과 함께 대학(원)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험해 보았다. 그 프로그램은 1. 쏙은 쏙 바지락은 바스락 2. 밤이 아름다운 생물들, 3. 갯벌 흙 함부로 밟지 마라, 4.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5. 레벨이 달라요 라는 제목하에 생물의 상호작용, 야간의 생물 활동, 인간활동이 개체군활동에 미치는 영향, 포식자 회피 및 습관화, 생물의 서식처특성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생태체험 교육 및 연구 컨텐츠로 지속적으로 보급이 될 가능성을 열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관해 간략히 소개하고 생태원의 교육 및 연구 컨텐츠 개발과 운영에 관한 토의를 해 보고자 한다.고자 했다. 현재 국내에 지자체 활성화 분위기 속에서 생긴 어촌체험마을과 갯벌체험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갯벌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것보다는 갯벌에 있는 생물을 채취하는 환경 교란형 프로그램이거나 과학적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더라도 갯벌에 무슨 종이 사는가를 아는 모니터링 형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다. 이에 문제점을 보완하고 정말 일반 참여자들이 갯벌에 사는 종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받으면서 갯벌연구와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갯벌해양생물연구참여 프로그램을 고안하여 생명다양성재단과 함께 대학(원)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험해 보았다. 그 프로그램은 1. 쏙은 쏙 바지락은 바스락 2. 밤이 아름다운 생물들, 3. 갯벌 흙 함부로 밟지 마라, 4.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5. 레벨이 달라요 라는 제목하에 생물의 상호작용, 야간의 생물 활동, 인간활동이 개체군활동에 미치는 영향, 포식자 회피 및 습관화, 생물의 서식처특성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생태체험 교육 및 연구 컨텐츠로 지속적으로 보급이 될 가능성을 열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관해 간략히 소개하고 생태원의 교육 및 연구 컨텐츠 개발과 운영에 관한 토의를 해 보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0567
Bibliographic Citation
전문가 초청 세미나, pp.1, 2014
Publisher
국립생태원
Type
Conference
Language
English
Publisher
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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