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km에서 온 독도 퇴적물

Chapter Title
3,500km에서 온 독도 퇴적물
Title
독도바다, 숨어있는 숫자
Author(s)
Hyun, Sang Min
KIOST Author(s)
Hyun, Sang Min(현상민)
Alternative Author(s)
현상민
Publisher
KIOST
Abstract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육지의 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원래는 마그마가 굳어져서 생겼고, 바로 이 암석이 부서져 만들어진 것이 흙이다. 암석은 기나긴 시간 동안 비, 바람과 부딪혀 깨어지고 부서져서 자신보다 작은 물질(입자)이 되기도 하고, 먼 곳까지 이동해서 쌓이기도 한다. 이것을 일컬어 퇴적물이라 한다.

이런 퇴적물은 독도에도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460만 년 전, 화산분출로 생겨난 독도와 독도 주변에는 수많은 퇴적물이 가득하다.
도대체 독도와 독도 주변에 쌓인 퇴적물은 어디서 왔고, 그 퇴적물 속엔 어떤 물질들이 있는 것일까? 독도 주변 바다의 해양퇴적물이나 독도 연안 퇴적물은 독도와 그 주변에서 유입된 것일 것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3311
Bibliographic Citation
KIOST, pp.28 - 29, 2019
Subject
독도, 퇴적물
Type
Book Chapter
Language
KOR
Total Pages
143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