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 해양열파 장기변동: 계절과 공간분포 특성

Title
한국해 해양열파 장기변동: 계절과 공간분포 특성
Alternative Title
Long-term Trend of the Marine Heatwaves in Korea waters: Seasonal and spatial distributions
Principal Investigator
장찬주
Author(s)
장찬주; 김용선; 권경만; 정희석; 김민우; 신재준; 최원근; Saat Mubarrok; 이수비; Fuad Azminuddin; 방민경
KIOST Author(s)
Jang, Chan Joo(장찬주)Kim, Yong Sun(김용선)Kwon, Kyungman(권경만)Jung, Hee Seok(정희석)Choi, Won Keun(최원근)Mubarrok, Saat(Saat Mubarrok)Lee, Su Bi(이수비)Azminuddin, Fuad(Fuad)Bang, Min Kyoung(방민경)
Alternative Author(s)
장찬주; 김용선; 권경만; 정희석; 김민우; 신재준; 최원근; Saat Mubarrok; 이수비; Fuad; 방민경
Publication Year
2022-01
Abstract
○ 자료 수집과 품질검증
- 한국해 수온 자료(위성, 재분석, 해양관측부이 자료 등) 추가 수집
- 수집한 수온 자료 특성 분석, 품질 검증 및 결측값 처리

○ 한국해 해역별 해양열파 특성 분석
- 원산만(극전선) 부근에서 발생한 해양열파는 세기가 강하고 지속시간이 김
- 세기&지속시간: 동해>황해>동중국해
- 쿠로시오 해역에서 해양열파 발생빈도가 3 회/년로 가장 높음
- 한국해 해양열파 특성은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임

○ 한국해 계절별 해양열파 특성 분석
- 봄/여름에 비해 가을/겨울에 발생한 해양열파가 상대적으로 지속시간이 길게 유지됨(20일 이상)
- 발생빈도는 여름에 가장 높음
- 봄/여름에 한국해 넓은 해역에서 강한 해양열파가 발생 → 대기영향
- 가을/겨울에 동해 극전선에서 강한 해양열파가 발생 → 해양영향
- 극값분석(EVA)를 통해 해양열파 세기가 가장 강하고 길게 나타난 원산만 해양열파를 분석함
- 원산만 근해는 회귀주기가 20, 50년일 때 각각 25.2℃, 25.6℃의 회귀수준을 보임

○ 한국해 해양열파 발생기작 분석
- 여름 해양열파는 해역에 관계없이 운량감소(고기압)에 따른 단파복사 증가의 영향으로 사료됨
- 겨울 황동중국해 해양열파는 여름과 유사하게 대기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사료됨
- 겨울 동해는 극전선에서 동한난류 북향(극전선 북향)에 따른 난류유입 결과로 사료됨
Research Period
2021-02-15~2021-12-31
Sponsorship
한국해양과학기술원
Report No.
BSPE99961-13056-1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2815
Type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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