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건설용 로봇의 개발 현황 및 현장 적용 방안

Title
수중건설용 로봇의 개발 현황 및 현장 적용 방안
Alternative Title
Recent development Trend and Field Application Strategy of Underwater Robotics for Construction
Author(s)
장인성
KIOST Author(s)
Jang, In Sung(장인성)
Publication Year
2015-05-21
Abstract
해양 선진국에서는 자체적인 기술 확보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종류의 수중건설용 로봇(WROV, Work-Class Remotely Operated Vehicle)이 개발된 바 있으나 국내 수중로봇은 대부분 과학적 목적의 해양 탐사나 조사, 해저광물채취와 같은 목적으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반면 해양구조물 건설을 위한 수중건설로봇 개발은 상대적으로 늦게 시작되었는데,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국내 해양구조물이 천해에 설치되어 대부분 로봇보다는 잠수사에 의해 수중 작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해의 경우에도 수중작업의 안전성 및 작업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약 10여년 전부터 수중건설로봇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항만 수중공사에 필요한 장비로 수중 기초사석을 고르기나 굴삭작업을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천해용 수중무인 굴삭기를 들 수 있다. 또 다른 로봇은 해저면에 착저하여 해저 시추 및 시료채취를 통해 구조물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해저지반조사용 로봇으로 둘 다 현장 적용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 외에도 수중 항만 및 해양구조물의 상태 분석 및 점검을 위한 로봇 개발이 진행 중이다.되었다. 반면 해양구조물 건설을 위한 수중건설로봇 개발은 상대적으로 늦게 시작되었는데,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국내 해양구조물이 천해에 설치되어 대부분 로봇보다는 잠수사에 의해 수중 작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해의 경우에도 수중작업의 안전성 및 작업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약 10여년 전부터 수중건설로봇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항만 수중공사에 필요한 장비로 수중 기초사석을 고르기나 굴삭작업을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천해용 수중무인 굴삭기를 들 수 있다. 또 다른 로봇은 해저면에 착저하여 해저 시추 및 시료채취를 통해 구조물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해저지반조사용 로봇으로 둘 다 현장 적용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 외에도 수중 항만 및 해양구조물의 상태 분석 및 점검을 위한 로봇 개발이 진행 중이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0895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1, 2015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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