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건설로봇 개발 현황 및 한중 미래 협력 방안

Title
수중건설로봇 개발 현황 및 한중 미래 협력 방안
Alternative Title
R&D Status in Korea and Future Cooperation b/w Korea and China on the Underwater Construction Robotics
Author(s)
장인성
KIOST Author(s)
Jang, In Sung(장인성)
Publication Year
2015-11-11
Abstract
항만 및 해양구조물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또한 대수심 조건으로 나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잠수사의 역할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중건설로봇의 역할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히 KIOST에서 개발한 수중로봇의 경우는 해미래나 미내로, 크랩스터와 같이 대부분 과학적인 조사나 탐사, 채광 등의 목적에서 추진되었습니다. 수중건설용 로봇의 개념으로는 해 조건에서 활용 가능한 수중 굴삭기와 최대 100m 수심에서 50m 심도까지 시추가 가능한 착저식 시추로봇, 그리고 항만 벽체를 검사하는 로봇 등이 있습니다.천해용 로봇 이외에 대수심 조건에서 다양한 수중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개발이 필요하여, 지난 2013년도부터 대규모 연구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총 6년동안 약 813억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구요. 주 목적은 최대 수심 2,500m에 해당되는 해양구조물 건설 및 유지관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3가지 종류의 로봇을 개발하는 것과, 이에 대한 성능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 수조 인프라 시설을 건설하는데 있습니다. 향후 실용화를 하기 위한 지원시스템도 함께 구축할 것이구요. 이를 위해 3가지 주요 핵심과제와 인프라 구축과제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크랩스터와 같이 대부분 과학적인 조사나 탐사, 채광 등의 목적에서 추진되었습니다. 수중건설용 로봇의 개념으로는 해 조건에서 활용 가능한 수중 굴삭기와 최대 100m 수심에서 50m 심도까지 시추가 가능한 착저식 시추로봇, 그리고 항만 벽체를 검사하는 로봇 등이 있습니다.천해용 로봇 이외에 대수심 조건에서 다양한 수중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개발이 필요하여, 지난 2013년도부터 대규모 연구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총 6년동안 약 813억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구요. 주 목적은 최대 수심 2,500m에 해당되는 해양구조물 건설 및 유지관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3가지 종류의 로봇을 개발하는 것과, 이에 대한 성능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 수조 인프라 시설을 건설하는데 있습니다. 향후 실용화를 하기 위한 지원시스템도 함께 구축할 것이구요. 이를 위해 3가지 주요 핵심과제와 인프라 구축과제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40838
Bibliographic Citation
제2차 한중황해해양포럼, pp.1, 2015
Publisher
제2차 황해포럼
Type
Conference
Language
English
Publisher
제2차 황해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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