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제주분지에서 화산활동에 의한 분지의 지질구조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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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허식 -
dc.contributor.author 유해수 -
dc.contributor.author 홍종국 -
dc.contributor.author 이광자 -
dc.contributor.author 민동주 -
dc.date.accessioned 2020-07-17T10:50:10Z -
dc.date.available 2020-07-17T10:50:10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4-06-10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823 -
dc.description.abstract 남해 제주분지 해역의 퇴적층서 발달 양상과 지질구조를 밝히기 위하여 1,980 line-km의 54 채널 탄성파 자료를 취득하였다. 연구지역의 퇴적분지는 제3기 후열도 분지인 동중국해 북동 해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열개작용에 의해 지구 또는 반지구 구조를 형성하면서 화산활동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연구지역내 퇴적층의 구조는 열개분지내에 쌓인 열개 이전과 열개와 동시에 쌓인 퇴적층, 그리고 광역 부정합면을 경계로 후열개 퇴적층으로 크게 구분된다. 이 3개의 퇴적층은 하부에서 상부로 가면서 열개 이전에 쌓인 올리고세 층서, 열개와 동시에 쌓인 초기 및 중기 마이오세 층서로 구성된다. 반면에 후열개 퇴적층은 후기 마이오세와 플라이오세-플라이스토세 층서로 구성된다. 제주분지 주변의 탄성파 및 시추자료에 의하면 올리고세-마이오세 퇴적층은 충적층 또는 호수 환경에서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후기 마이오세에 일어난 역전의 지구조 활동 및 이에 연관된 상부층의 침식작용 이후, 제주분지는 플라이오세에 분지가 침강하기 시작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천해 해양 환경하에서 퇴적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대한지구물리학회 한국물리탐사학회 공동학술대회 -
dc.relation.isPartOf 대한지구물리학회 한국물리탐사학회 -
dc.title 남해 제주분지에서 화산활동에 의한 분지의 지질구조 해석 -
dc.title.alternative Interpretation of Geological Structure of the Jeju Basin According to Volcanic Activity in the South Sea of Korea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321 -
dc.citation.startPage 317 -
dc.citation.title 대한지구물리학회 한국물리탐사학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대한지구물리학회 한국물리탐사학회, pp.317 - 321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Domain Management Research Division > Korean Seas Geosystem Research Unit > 2. Conference Paper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limate Prediction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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