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만 보름달물해파리(Aurelia aurita)의 월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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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이우진 -
dc.contributor.author 신경순 -
dc.contributor.author 장민철 -
dc.contributor.author 윤미란 -
dc.contributor.author 이재도 -
dc.contributor.author 현봉길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7:31:48Z -
dc.date.available 2020-07-17T07:31:48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5-11-04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1205 -
dc.description.abstract 마산만은 보름달물해파리(Aurelia aurita)가 자생하는 지역으로서 적조와 빈산소 현상이 수시로 일어나는 지역이다. 본 연구에서는 마산만에 서식하는 보름달물해파리의 월별 출현양상과 환경변화를 조사하여 해파리 대발생의 원인을 알아보려한다. 보름달물해파리의 월별 출현양상을 알아보기 위해 2004년 2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매월 한차례 마산만의 조사정점 1, 2, 3, 4에서 동물플랑크톤 네트와 트롤을 사용하여 채집하였다. 본 연구결과에서 마산만의 보름달물해파리 대발생의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동,식물플랑크톤의 개체수 변화와 보름달물해파리 개체수 변화를 비교해 보면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3월에 보름달물해파리 에피라 발생이 가장 많은 정점 1에서 식물플랑크톤의 개체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지만 동물플랑크톤의 개체수는 그리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식물플랑크톤의 대발생이 일어난 8월에 정점 1의 보름달물해파리의 개체수와 평균 직경이 감소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단편적인 자료로서 보름달물해파리의 대발생을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더 오랜 기간에 걸친 현장 조사와 보름달물해파리 각 생활단계에 따른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한 반응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관찰하고 측정하지 못한 플라눌라 유생(planula larva)과 폴립(polyp)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현장에서 조사된 환경요인의 변화와 동,식물플랑크톤의 변화를 비교 분석한다면 해파리 대발생에 대한 원인을 찾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2005년도 추계 학술발표대회 요약집 -
dc.title 마산만 보름달물해파리(Aurelia aurita)의 월별변화 -
dc.title.alternative Aurelia aurita in Masan Bay 2004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339 -
dc.citation.startPage 336 -
dc.citation.title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2005년도 추계 학술발표대회 요약집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2005년도 추계 학술발표대회 요약집, pp.336 - 339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South Sea Research Institute > Ballast Water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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