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태평양 KODOS 해역 KR 5 지역의 수층 환경 특성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손주원 -
dc.contributor.author 김경홍 -
dc.contributor.author 김미진 -
dc.contributor.author 지상범 -
dc.contributor.author 손승규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2:50:13Z -
dc.date.available 2020-07-17T02:50:13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7-11-08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30225 -
dc.description.abstract 북동태평양 한국심해연구 (Korea Deep Ocean Study, KODOS) 해역 중 KR 5 지역의 수층 환경은 빈영양 (oligotrophic) 특성을 갖는 표층혼합층이 수심 약 30 m 부근까지 형성되었고, 무기 영양염 (아질산염+질산염, 인산염, 규산염)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nutricline은 수심 30-50 m 사이에 나타났다. 엽록소 최대층 (subsurface chlorophyll maximum)은 nutricline이 형성된 수심대와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입자유기탄소 (POC), 입자유기질소 (PON), 그리고 ATP (adenosine triphosphate) 등의 유기물 농도 또한 높게 존재하였다. 한편 본 연구 해역은 질산염 뿐만 아니라 규산염도 식물플랑크톤의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으며, 표층으로부터 수심 200 m까지 수심에 따라 분석된 자료를 적분하여 획득한 depth integrated value는 영양염의 경우 유광층 (0-100 m) 내에서 50% 이하의 값을 가졌고, 유기물 계통의 항목은 (TOC, POC, PON, Chl.-a, ATP) 50% 이상의 값을 나타냈다. 화학적¡¤생물학적 환경 인자들의 분포는 표층에서 활발한 생산과 분해 과정을 거치면서 결정되는 것으로 파악됐고, 해류나 와류 등 국지적인 물리적 과정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았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2007년 추계 한국해양학회 학술대회 -
dc.title 북동태평양 KODOS 해역 KR 5 지역의 수층 환경 특성 -
dc.title.alternative Characteristics of water column environment at KR 5 area in the KODOS, NE Pacific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356 -
dc.citation.startPage 350 -
dc.citation.title 2007년 추계 한국해양학회 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07년 추계 한국해양학회 학술대회, pp.350 - 356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Resources Research Division > Deep-sea Mineral Resources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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