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에 따른 북태평양 표층 수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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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예상욱 -
dc.contributor.author 권민호 -
dc.contributor.author 박영규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1:30:58Z -
dc.date.available 2020-07-17T01:30:58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8-05-29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9964 -
dc.description.abstract Pacific Decadal Oscillation (PDO)는 북태평양 해수면 온도 변동성을 설명하는 가장 큰 변동성으로서 십년 이상의 주기를 가지면서 태평양 지역의 기후 변동성과 밀접한 상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PDO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이 지역의 기후변동성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 연구에서는 Hadley Center sea surface temperature (HadSST2) 자료를 사용하여 북태평양 (20N-60N, 120E-240E) 지역의 평균 해수면 온도가 큰 차이를 보이는 두 시기의 Pacific Decadal Oscillation (PDO) 특성을 분석하였다. 북태평양 평균해수면 온도는 1930년대 중반과 1940년대 초를 경계로 온난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 시기를 경계로 PDO의 특성이 어떠한지를 살펴보았다. 특징적인 사실은 평균 해수면 온도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시기에 Kuroshio-Oyashio 지역의 해수면 온도 변동성의 크기는 증가하였으며 이와 같은 특성이 PDO의 공간 및 시간 변동 특성의 변화와 관련성이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기후변화 시나리오 실험에서 모의된 PDO의 특성이 논의되었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English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2008년도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춘계공동학술발표대회 -
dc.title 지구온난화에 따른 북태평양 표층 수온 변화 -
dc.title.alternative Changes in the North Pacific SST variability under global warming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68 -
dc.citation.startPage 67 -
dc.citation.title 2008년도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춘계공동학술발표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08년도 사단법인 한국해양학회 춘계공동학술발표대회, pp.67 - 68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irculatio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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