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태풍 Nari 통과시 동중국해 상층해양의 반응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이흥재 -
dc.contributor.author 이석 -
dc.contributor.author 조철호 -
dc.contributor.author 송규민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1:30:48Z -
dc.date.available 2020-07-17T01:30:48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8-05-29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9955 -
dc.description.abstract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해역을 연결하는 동중국해에서 해수순환과 상층해양의 수온구조를 관측하기 위하여 위성추적부이 실험을 수행하였다. 연구를 위해 GPS, 위성통신시스템 그리고 표층수온 센서가 포함된 뜰개와 8m 간격의 수온센서와 16m 간격의 압력센서가 부착된 thermister chain으로 구성된 ADOS drifter를 주문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2007년 8월 26-27일 4대의 ADOS 부이를 투하하여 1~3개월 정도 성공적으로 관측을 수행하였다. 투하기간 중 제주도 남부 동중국해 서부역에는 북동-남서 방향의 강한 열염전선이 형성되어 있었으며 전선역에서 쿠로시오 계열의 고온고염수와 연안수 계열의 저염수가 활발하게 혼합되고 있었으며 이 혼합수가 대한 해협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2007년 9월 15~16일 동중국해 상을 통과한 11호 태풍 Nari의 통과 후 쿠로시오 분지류의 북상이 강화되었으며 동중국해 상층의 열구조 큰 영향을 미쳤다. 태풍 통과시기에 동중국해 상층은 강한 연직 혼합으로 약 30~50m 수심에 형성되어 있었던 수온약층이 약화되고 표층 수온이 약 4℃ 급격히 하락하였으며 이후 수온약층은 점차 다시 강해지는 경향을 보였지만, 관측기간 동안에는 이전 정도로 회복되지는 않았다. 태풍 통과 직후 약 23시간 주기의 내부관성진동이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ADOS 부이의 궤적에서도 시계방향의 관성운동 특성이 관측되었다. 또한 부이 하부 thermistor chain의 경사가 커지는 것으로 보아 수평유속의 경압성이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
dc.relation.isPartOf 2008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고동학술대회 논문집 -
dc.title 2006년 태풍 Nari 통과시 동중국해 상층해양의 반응 -
dc.title.alternative Response of the East China Sea upper layer after the Typhoon Nri Passage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597 -
dc.citation.startPage 593 -
dc.citation.title 2008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고동학술대회 논문집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08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고동학술대회 논문집, pp.593 - 597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irculatio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