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변분동화기법을 이용한 북서태평양 자료동화체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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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김영호 -
dc.contributor.author 강현우 -
dc.contributor.author 강석구 -
dc.contributor.author 소재귀 -
dc.contributor.author 김은진 -
dc.date.accessioned 2020-07-17T00:30:15Z -
dc.date.available 2020-07-17T00:30:15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08-11-06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9729 -
dc.description.abstract 3차원 변분동화기법에 기반하여 북서태평양 순환모델을 위한 자료동화체계를 수립하였다. GFDL의 MOM3(Modular Ocean Model Version 3)에 기반한 해양모델의 영역은 동경 115도에서 150도까지, 북위 15도에서 52도까지이며 수평격자간격은 1/12도이다. 격자의 개수는 수평적으로 420x444개이고 수직적으로 40개이다. 3차원변분동화체계는 해양모델과 결합되고 병렬화되었으며 수온 프로파일과 해면수온 및 해면고도 위성자료를 동화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본 연구에서 수립한 해양모델은 향후 GFDL 태풍 모델과 결합되어 태풍 강도 예측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료동화 결과는 해면수온을 현실에 가깝게 모의하고 있으며 쿠로시오의 이안과 중층 서향류인 류큐 해류를 모사함에 있어 비교적 성능이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 본 연구에서는 관측자료와의 비교 검증을 통하여 북서태평양 자료동화체계의 성능을 평가할 것이며, 재분석 결과와 해양/태풍 결합모델을 활용하여 해양과 태풍의 상호 작용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2008년 추계 학술발표대회 -
dc.title 3차원 변분동화기법을 이용한 북서태평양 자료동화체계 수립 -
dc.title.alternative Development of the Data Assimilation system in the Northwestern Pacific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67 -
dc.citation.startPage 67 -
dc.citation.title 2008년 추계 학술발표대회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김영호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강현우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강석구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소재귀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김은진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08년 추계 학술발표대회, pp.67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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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irculatio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limate Prediction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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