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의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나라 3월의 장기 변화

Title
기후변화의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나라 3월의 장기 변화
Alternative Title
Long-term changes of March climate in Korea in view of climate change
Author(s)
이희일; 신임철
Publication Year
2009-05-28
Abstract
2009년 3월 전국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5℃ 높아 1973년 이래 최고 4위를 기록하였다. 특히 2009년 3월 중순은 전국의 평균기온과 평균 최저기온은 각각 평년에 비해 3.8℃, 2.7℃ 높아 1973년 이래 최고 1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변동성의 증가 때문이라 해석된다. 장기변화 경향을 살펴보면 전국의 2000년대(2001년~2009년) 3월의 평균기온은 1970년대(1973~1980년) 3월의 평균기온에 비해 1.2℃ 높았다. 서울의 2000년대 3월의 평균기온은 1910년대(1911년~1920년) 3월에 비해 2.7℃, 1970년대(1973~1980년) 3월에 비해 1.2℃ 상승하였다. 이러한 기온상승의 원인은 전 지구 온난화의 영향 때문이다. 강수량과 강수강도(강수량/강수일수)의 경우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증가하다가 2000년대에는 그 이전에 비해 감소하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대기의 온도가 상승하면 강수량은 증가한다. 하지만 3월의 경우 1990년대까지 증가하다가 2000년대부터 감소함이 우리나라 3월 기후의 장기변화특징으로 나타났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9476
Bibliographic Citation
2009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154 - 155, 2009
Publisher
한국해양학회,대한조선학회,한국해양공학회,한국해안.해양공학회,한국해양환경공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대한조선학회,한국해양공학회,한국해안.해양공학회,한국해양환경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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