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해양생태계

Title
독도의 해양생태계
Author(s)
노현수; 명정구; 김웅서; 김동성; 노재훈; 염승식; 최동한; 민원기; Yun Sik Oh; 박찬홍
KIOST Author(s)
Myoung, Jung Goo(명정구)Kim, Woong Seo(김웅서)Kim, Dong Sung(김동성)Noh, Jae Hoon(노재훈)Yum, Seung Shic(염승식)Choi, Dong Han(최동한)
Publication Year
2010-11-05
Abstract
전 세계 연안국들의 주변해역에 대한 배타적인 권리 주장으로 해양영토 확보의 중요성은 점점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국과의 해양경계획정 및 영유권 문제에 대비하여 국가적 전략⋅정책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이러한 국가적 정책을 뒷받침하는 연구의 일환으로서 본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2006년에 연구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5년에 걸쳐 지속적이며 체계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독도의 외해역과 연안역의 해양생태계를 대상으로 식물플랑크톤, 동물플랑크톤, 중형저서생물, 암반 부착성 무척추동물, 미생물의 다양성 및 생태학적 변수들의 특성, 독도 연안 집중모니터링 및 Habitat mapping, 환경독성유전체에 관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각 분야별 대표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독도 주변 외해역의 생물다양성 및 생태특성 파악 연구 분야에서는 독도 주변 식물플랑크톤, 동물플랑크톤, 중형저서동물생태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독도부이(Buoy)의 엽록소 a 형광자료 분석결과 식물플랑크톤 생체량(chlorophyll a)은 4월과 11월 ~ 12월에 증가하는 계절성을 보이며, 춘계 대증식기인 4월에 가장 뚜렷한 생체량 증가를 나타냈다. 식물플랑크톤 색소 중 fucoxanthin, peridinin, 19- hexanoyloxyfucoxanthin과 alloxanthin의 표층 농도는 3월에 높고 하계에 낮아진 후 12월에 증가하여 엽록소 a 농도와 유사한 시기별 변화를 나타냈다. 반면 8월에는 zeaxanthin이 증가를 나타내 하계 성층 환경에서 cyanobacteria가 중요한 일차생산자임을 시사하고 있다. 독도수역의 연 일차생산력은 약 150 gC m-2year-1로 평가되며 이는 울릉분지의 연 일차생산력에 비해 낮은 값이다. 독도수역이 높은 생물생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독도 암반 생태계로부터 추가적인 일차생산력의 보충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독도의 Synechococcus 다양성 연구를 통해 두 그룹의 새로운 clade가 분포함을 밝혀내고 보고하였고, 또한 추가적으로 두 그룹의 새로운 clade가 분포함을 밝혔다. Synenhococcus의 계절별 clone 다양성(diversity) 분석결과 수온과 같은 물리적 특성과 해류 및 환경의 연속성이 분포를 결정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수층별 출현 개체수는 2009년 8월 전 정점 평균 4,056 ind·m-3, 825 ind·m-3 그리고 161 ind·m-3로 다른 조사 시기에 비해 높은 개체수를 보였고, 2009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567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pp.53 - 58, 2010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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