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실험을 통한 갯지렁이 체내 중금속 축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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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나공태 -
dc.contributor.author 김경태 -
dc.contributor.author 이정무 -
dc.contributor.author 방재현 -
dc.contributor.author 윤민상 -
dc.contributor.author 김은수 -
dc.date.accessioned 2020-07-16T18:48:29Z -
dc.date.available 2020-07-16T18:48:29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0-11-11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535 -
dc.description.abstract 미량금속 오염의 지표생물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 갯지렁이를 이용하여 체내 미량금속 축적양상 및 오염퇴적물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노출실험은 waterborne exposure(Cr, Co, Ni, Cu, Zn, As, Cd 및 Pb)과 미량금속의 농도가 높은 시화호 퇴적물을 이용하였다. 갯지렁이 체내 미량금속 농도는 모든 원소에서 노출농도에 따라 증가하였고, 생물농축계수는 낮은 농도(0.05ppm)에서 구리의 농축이 가장 높았으며 Cu>Pb>As>Co>Zn>Ni>Cd>Cr의 순이었다. 갯지렁이 체내 미량금속의 시간당 체내 축적률 역시 구리가 가장 높았으며 생물농축계수와 같은 결과를 보였다. 노출농도 증가에 따라 생물농축계수는 감소하였으나 체내 축적률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미량금속에 오염된 시화호 퇴적물을 이용한 체내 미량금속 축적은 Cd와 Zn를 제외한 원소에서 초기농도에 비해 2.0-57.7배 농도가 증가하였고 생물농축계수는 waterborne 노출과 다르게 As이 가장 높았으며 As>Ni>Co>Cu>Zn>Pb>Cr.Cd의 순으로 나타났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환경공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해양환경공학회 2010년도 추계학술대회 -
dc.title 노출실험을 통한 갯지렁이 체내 중금속 축적 연구 -
dc.title.alternative Experimental studies on the bioaccumulation of aqueous- and sediment-associated trace metals in polychaetes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49 -
dc.citation.startPage 144 -
dc.citation.title 한국해양환경공학회 2010년도 추계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해양환경공학회 2010년도 추계학술대회, pp.144 - 149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Marine Environmental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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