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근소만 입구에서 획득된 시계열자료를 이용한 해저면 경계층에서의 퇴적물이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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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이정민 -
dc.contributor.author 이희준 -
dc.contributor.author 이상훈 -
dc.contributor.author 이수환 -
dc.date.accessioned 2020-07-16T15:50:25Z -
dc.date.available 2020-07-16T15:50:25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1-06-02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332 -
dc.description.abstract 서해 근소만은 남서방향으로 좁은 입구가 열린형태의 반폐쇄형 만으로 하천을 통한 퇴적물의 유입이 적으며, 만내에 넓고 완만한 조간대가 존재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만 입구의 해저면경계층을 통해 유출입되는 부유퇴적물의 이동경향을 확인하기 위해 TISDOS(퇴적물이동 자동관측 시스템)를 2010년 8월 24일부터 약 7일간 계류하여 수리역학적 시계열자료를 획득하였다. 본 정점은 약 6.5m의 조차를 가지는 대조차 환경으로 조류가 우세하고, 최고 1.05m의 유의 파고를 보였다. 창낙조류가 강할 때와 파랑이 발달할 때 부유퇴적물의 농도가 증가되었으며, 이 두가지 자료를 이용하여 Li&Amos(2001)의 퇴적물이동모델을 실행한 결과 밑짐이동(Qb)보다 뜬짐이동(Qs)이 우세하게 진행되면서 결과적으로 계류기간동안 남남서 방향으로 퇴적물이 이동하였다. 또한 임계전단속도(u*)는 0.008 m/s로 산출되었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
dc.relation.isPartOf 2011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
dc.title 서해 근소만 입구에서 획득된 시계열자료를 이용한 해저면 경계층에서의 퇴적물이동 연구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97 -
dc.citation.startPage 196 -
dc.citation.title 2011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11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196 - 197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Marine Active Fault Research Unit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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