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태평양 수온약층 융기대에서 강한 엘니뇨 현상에 따른 침강입자 물질플럭스의 변동

Title
북동태평양 수온약층 융기대에서 강한 엘니뇨 현상에 따른 침강입자 물질플럭스의 변동
Author(s)
김형직; 형기성; 유찬민; 지상범; 김동선; 김부근
KIOST Author(s)
Kim, Hyung Jeek(김형직)Hyeong, Kiseong(형기성)Yoo, Chan Min(유찬민)Chi, Sang Bum(지상범)Kim, Dongseon(김동선)
Publication Year
2011-10-28
Abstract
북동태평양 수온약층 융기대해역 내에 위치한 KOMO 정점에서 1997년 7월부터 1998년 5월까지와 2003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동안에 시계열 퇴적물 포집장치를 이용하여 침강입자 물질플럭스를 측정하였다. 미국 해양대기국에서 제공하는 ONI에 근거, 관측기간 중 1997년 7월~1998년 5월가 2009년 6월~2010년 4월 사이에 두 번의 강한 엘니뇨가 관측되었다. 연구기간 동안, 침강입자 총질량 플럭스는 3.48~129.9mg m-2 day-1 의 범위에서 변화하며, 평균 27.1mg m-2 day-1 (n=88)로 나타난다. 엘니뇨/라니냐 기간을 제외한 평상시기 총질량 플럭스의 평균값은 24.7mg m-2 day-1 (n=45)이다. 1997/98년 강한 엘니뇨 기간 동안 총질량 물질플럭스는 최대 72.2mg m-2 day-1로 평상시기 평균 총질량 물질플럭스에 비해 약 3배 높은 값을 보이며, 2009/10년 강한 엘니뇨 기간 동안의 총질량 물질플럭스 또한 최대 66.1mg m-2 day-1로 1997/98년 강한 엘니뇨 식의 최대값과 유사하게 관측되었다. 이 관측결과는 동태평양 적도해역에서 강한 엘니뇨 기간 동아 해양 생산성과 침강입자 물질플럭스 양이 감소한다는 이전 연구결과들과 상반된 결과이며, 1997/98년과 2009/10년 엘니뇨 기간 동안 총질량 물질플럭스 증가요인으로는 북적도 반류의 강화에 따른 지역적 용승 효과와 상대적으로 영양염이 풍부한 적도 표층 해류와 아열대 표층 해류의 유입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8134
Bibliographic Citation
2011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309, 2011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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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Interests

deep sea mineral resources,deep sea sediments,심해저 광물자원,심해저 퇴적물,심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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