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 중의 미세플라스틱 오염: 개요

Title
해양환경 중의 미세플라스틱 오염: 개요
Author(s)
심원준; 홍상희; 홍선욱
KIOST Author(s)
Shim, Won Joon(심원준)Hong, Sang Hee(홍상희)
Publication Year
2012-11-02
Abstract
플라스틱은 석유 또는 천연 가스의 탄화수소를 원료로 만들어지는 합성 폴리머이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볍지만 내구성이 강한 재료로서, 1940년대 이후로 대량 생산되기 시작하여 2009년의 전세계 생산량이 2억 3천만 톤에 이르고 있다. 사용된 플라스틱은 매립, 소각, 재활용되나 사용과정에서 유실되거나 잘 못 버려진 상당량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어 해양쓰레기가 되고 있다. 해양에서 발견되는 쓰레기의 80% 이상이 플라스틱 재질로서 대양과 극지방을 포함한 전세계의 바다에서 플라스틱은 흔하게 발견되는 해양쓰레기의 하나이다. 해양환경에 유입된 플라스틱 중 크기가 5 mm 또는 1 mm 미만인 것을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이라고 분류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특정 목적에 따라 미세한 크기로 제조된 ‘1차 미세플라스틱(primary microplastic)’과 대형 플라스틱이 환경 중에서 미세화된 ‘2차 미세플라스틱(secondary microplastic)으로 나뉜다. 미용 제품 중 하나인 각질 제거제나 선박의 녹과 페인트를 벗겨내기 위한 마모제에 1차 미세플라스틱이 이용되고 있다. 2차 미세플라스틱은 자외선에 의한 광분해, 파도 등에 의한 물리·화학적 마모로 대형플라스틱이 작은 크기로 나뉘어 생성된다. 플라스틱이 작아지면 대형플라스틱 쓰레기와 달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상 해양생물의 종류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생물이용도도 증가할 수 있으며, 생물에 미치는 독성영향의 형태도 달라지게 한다. 또한 플라스틱은 높은 소수성을 갖는 합성폴리머로 환경 중에 노출 시 주변으로부터 소수성의 유기독성물질을 플라스틱 표면에 흡착시킬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합성과정에서 목적에 따라 첨가은 매립, 소각, 재활용되나 사용과정에서 유실되거나 잘 못 버려진 상당량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어 해양쓰레기가 되고 있다. 해양에서 발견되는 쓰레기의 80% 이상이 플라스틱 재질로서 대양과 극지방을 포함한 전세계의 바다에서 플라스틱은 흔하게 발견되는 해양쓰레기의 하나이다. 해양환경에 유입된 플라스틱 중 크기가 5 mm 또는 1 mm 미만인 것을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이라고 분류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특정 목적에 따라 미세한 크기로 제조된 ‘1차 미세플라스틱(primary microplastic)’과 대형 플라스틱이환경 중에서 미세화된 ‘2차 미세플라스틱(secondary microplastic)으로 나뉜다. 미용 제품 중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742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2012 추계학술발표대회, pp.264, 2012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icroplastic pollution,Persistent Organic Pollutants,Oil Pollution,미세플라스틱 오염,잔류성 유기오염물질,유류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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