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주 퇴적물 내 중금속 연구

Title
적도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주 퇴적물 내 중금속 연구
Alternative Title
Study on heavy metal concentrations in the sediments from Kosrae state of Micronesia
Author(s)
나공태; 김경태; 김종근; 김성근; 김의열; 노재훈; 박흥식; 권문상; 이미진
KIOST Author(s)
Ra, Kongtae(나공태)Kim, Kyung Tae(김경태)Noh, Jae Hoon(노재훈)Park, Heung Sik(박흥식)Lee, Charity Mijin(이미진)
Alternative Author(s)
나공태; 김경태; 김종근; 김성근; 김의열; 노재훈; 박흥식; 권문상; 이미진
Publication Year
2013-05-24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적도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연방 코스레 주 환경 내 연안, 하천 및 토양에서 채취한 시료의 중금속 분포 특성 및 오염현황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연안 표층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는 조사지역에 따라 큰 농도차이를 나타내었다. 해양퇴적물 내 중금속의 평균농도는 Cr>Ni>Zn>Cu>As>Pb>Cd>Hg순이었다. 하천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는 인구밀집지역인 Tafunsak, Malem, Utwe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를 보였다. 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 지역 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는 As와 Cr을 제외하고는 토양>하천>연안>환초순으로 나타났으며, 연안해역의 중금속 농도는 육상기원의 토양과 환초(탄산염)의 상대적인 비율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인간활동에 의한 인위적인 오염보다는, 자연적인 풍화작용 및 홍수림 존재 유무와 같은 영향이 상대적으로 더 우세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일분 조사정점에서 해양 퇴적물 내 Ni, Cr, Cu, As 등의 농도가 PEL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이는 기반암의 차이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내 중금속의 평균농도는 Cr>Ni>Zn>Cu>As>Pb>Cd>Hg순이었다. 하천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는 인구밀집지역인 Tafunsak, Malem, Utwe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를 보였다. 마이크로네시아 코스레 지역 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는 As와 Cr을 제외하고는 토양>하천>연안>환초순으로 나타났으며, 연안해역의 중금속 농도는 육상기원의 토양과 환초(탄산염)의 상대적인 비율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퇴적물 내 중금속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인간활동에 의한 인위적인 오염보다는, 자연적인 풍화작용 및 홍수림 존재 유무와 같은 영향이 상대적으로 더 우세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일분 조사정점에서 해양 퇴적물 내 Ni, Cr, Cu, As 등의 농도가 PEL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이는 기반암의 차이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976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환경 에너지학회, pp.2800 - 2806, 2013
Publisher
2013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2013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