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태평양 KODOS 해역 저층충격시험 대상지역의 근접 해저면 영상 조사

Title
북동태평양 KODOS 해역 저층충격시험 대상지역의 근접 해저면 영상 조사
Author(s)
손주원; 함동진; 이근창; 김경홍; 지상범
KIOST Author(s)
Ham, Dong Jin(함동진)Kim, Kyeong Hong(김경홍)Chi, Sang Bum(지상범)
Publication Year
2013-11-07
Abstract
북동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톤 지역에 위치한 KODOS 해역에서 향후 저층충격시험이 수행될 지역을 대상으로 심해저 카메라(DSC)를 운영해 해저면 정지영상 및 고화질 동영상 자료를 획득했다. DSC 관측은 망간단괴 광구지역 중 KR5 내의 10°30′N 선상에서 수행됐으며, DSC가 해저면에 도달한 후에는 131°55.02′-131°56.85′W 사이 서(west)에서 동(east)으로 운용됐다. DSC 관측이 수행된 지역의 수직적인 지형 단면 구조는 크게 서쪽과 동쪽의 마루와 중앙부의 골 구조로 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서쪽 지역이 동쪽 지역에 비해 경사도가 높은 특징이 있다. DSC 조사를 통해 파악된 해저면의 주요 특징은 DSC 운영 초반에 경사진 지점에서 크랙(crack)과 같은 구조를 보이다 이후 작은 크기의 망간단괴가 고밀도로 분포하는 지역이 관측됐으며, 급경사가 시작되는 지점에서는 망간각(Mn-crust)과 같은 구조가 나타났다. 이후 완만한 경사면을 지나 중앙부의 골 지역 그리고 DSC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의 동쪽 경사면에서는 망간단괴 분포 밀도의 고·저가 반복적으로 관측됐다. 한편, 1 kPa 이하의 낮은 전단강도(shear strength)를 갖는 표층퇴적물은 전반적으로 높은 함수량을 갖는 갈색(brown)의 니질 퇴적물이 주를 이뤘다.수행됐으며, DSC가 해저면에 도달한 후에는 131°55.02′-131°56.85′W 사이 서(west)에서 동(east)으로 운용됐다. DSC 관측이 수행된 지역의 수직적인 지형 단면 구조는 크게 서쪽과 동쪽의 마루와 중앙부의 골 구조로 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서쪽 지역이 동쪽 지역에 비해 경사도가 높은 특징이 있다. DSC 조사를 통해 파악된 해저면의 주요 특징은 DSC 운영 초반에 경사진 지점에서 크랙(crack)과 같은 구조를 보이다 이후 작은 크기의 망간단괴가 고밀도로 분포하는 지역이 관측됐으며, 급경사가 시작되는 지점에서는 망간각(Mn-crust)과 같은 구조가 나타났다. 이후 완만한 경사면을 지나 중앙부의 골 지역 그리고 DSC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의 동쪽 경사면에서는 망간단괴 분포 밀도의 고·저가 반복적으로 관측됐다. 한편, 1 kPa 이하의 낮은 전단강도(shear strength)를 갖는 표층퇴적물은 전반적으로 높은 함수량을 갖는 갈색(brown)의 니질 퇴적물이 주를 이뤘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605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186, 2013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deep sea mineral resources,deep sea sediments,심해저 광물자원,심해저 퇴적물,심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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