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bei Spirit 유류유출 사고 이후 암반조간대 대형저서동물 군집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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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정윤환 -
dc.contributor.author 윤건탁 -
dc.contributor.author 박흥식 -
dc.date.accessioned 2020-07-16T06:51:23Z -
dc.date.available 2020-07-16T06:51:23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3-11-08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6567 -
dc.description.abstract 국내 연안에서 매년 300여건 이상의 유류유출 사건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류오염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변화에 관한 연구는 매우 적다. 이 연구는 유류유출 사고 이후 암반조간대에 서식하는 대형저서동물 군집 변화와 회복 양상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수행하였다. 조사 지역은 오염지역(구례포, 파도리)과 대조구(연포)로 구분하였고, 대형저서동물 채집은 2008년 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계절별로 실시하였다. 오염지역에서 생태지수는 2009년 이후 서서히 증가하여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평균 서식밀도는 2009년 이후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조구의 1/2 수준 이하 값을 보여 유류오염 이전 상태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해석하였다. 대형저서동물 군집 구조는 주요 우점종의 개체수 차이에 의해 사고 이후 5년 동안 오염지역과 대조구로 구분되었고, ANOSIM test 결과에서도 최근까지 오염지역과 대조구의 군집 구조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사를 수행하였다. 조사 지역은 오염지역(구례포, 파도리)과 대조구(연포)로 구분하였고, 대형저서동물 채집은 2008년 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계절별로 실시하였다. 오염지역에서 생태지수는 2009년 이후 서서히 증가하여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평균 서식밀도는 2009년 이후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조구의 1/2 수준 이하 값을 보여 유류오염 이전 상태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해석하였다. 대형저서동물 군집 구조는 주요 우점종의 개체수 차이에 의해 사고 이후 5년 동안 오염지역과 대조구로 구분되었고, ANOSIM test 결과에서도 최근까지 오염지역과 대조구의 군집 구조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해양학회 -
dc.title Hebei Spirit 유류유출 사고 이후 암반조간대 대형저서동물 군집 모니터링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42 -
dc.citation.startPage 142 -
dc.citation.title 한국해양학회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정윤환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윤건탁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박흥식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해양학회, pp.142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Resources Research Division > Marine Bio-Resources Research Unit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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