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양환경 특성에 따른 동해 대잠전 감시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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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김윤배 -
dc.contributor.author 임세한 -
dc.date.accessioned 2020-07-16T02:34:33Z -
dc.date.available 2020-07-16T02:34:33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4-11-06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810 -
dc.description.abstract 동해는 평균수심 1684m로 좁은 대륙붕과 넓은 심해를 보유하고 있는 해저지형 특성상, 그리고 내부파 및 소용돌이의 발달, 극전선의 이동, 대마난류, 동한난류, 북한한류 등 해류 경로의 변동 등에 따라 복잡한 해양환경 변동 특징을 보유하고 있어, 잠수함 활동의 적지이면서 동시에, 잠수함 탐지에 큰 어려움이 존재하는 해역이다. 대잠전의 시작점인 대잠 탐지는 아직도 음파에 의존하고 실정이다. 음파의 전달은 장비에 의해서가 아니라, 수온, 염분, 압력, 해저지질 등 해양환경 조건에 의해 결정되므로, 해양환경 자료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한 해양의 이해, 해역별 맞춤형 음파 거동 실험 등 효과적인 대잠탐지를 위해서는 해역별 특성에 맞는 연구가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동해 해양환경 특성을 소개하고, 동해 해양환경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인 동해 대잠전 감시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활동의 적지이면서 동시에, 잠수함 탐지에 큰 어려움이 존재하는 해역이다. 대잠전의 시작점인 대잠 탐지는 아직도 음파에 의존하고 실정이다. 음파의 전달은 장비에 의해서가 아니라, 수온, 염분, 압력, 해저지질 등 해양환경 조건에 의해 결정되므로, 해양환경 자료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한 해양의 이해, 해역별 맞춤형 음파 거동 실험 등 효과적인 대잠탐지를 위해서는 해역별 특성에 맞는 연구가 필수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동해 해양환경 특성을 소개하고, 동해 해양환경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인 동해 대잠전 감시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
dc.title 동해 해양환경 특성에 따른 동해 대잠전 감시체계 구축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title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East Sea Research Institute > Ulleungdo·Dokdo Ocean Science Station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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