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태평양 빈영양 해역에서 육상기원 쇄설물이 침강입자 플럭스에 미치는 영향

Title
북동태평양 빈영양 해역에서 육상기원 쇄설물이 침강입자 플럭스에 미치는 영향
Author(s)
김여훈; 손주원; 김형직; 손영백; 김경홍; 유찬민; 지상범
KIOST Author(s)
Kim, Hyung Jeek(김형직)Son, Young Baek(손영백)Kim, Kyeong Hong(김경홍)Yoo, Chan Min(유찬민)Chi, Sang Bum(지상범)
Publication Year
2015-11-05
Abstract
대기를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육상기원 쇄설물이 해양 생산성과 침강입자 플럭스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1년 8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약 1년간 북태평양 아열대 해역에 위치한 정점에서 시계열 퇴적물 포집장치를 계류하였다. 수심 4,500 m에서 관측된 총질량 플럭스는 1.63 - 58.7 mg m-2 day-1의 변화 범위를 보였으며, 다른 시기에 비해 봄철(3월-5월)에 높은 뚜렷한 계절 변화를 보였다. 봄철에 생물기원 및 육상기원 쇄설물 플럭스는 약 2-3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연구해역의 대기층에서 관측된 미세 먼지의 농도 변화와 시기적으로 일치하였다. 이는 봄철 아시아에서 기원한 황사가 북동태평양 아열대 해역의 해양 생산성과 침강입자 플럭스를 증가시킨 결과로 판단된다. 따라서 북동태평양 아열대 해역에서 해양 생산성과 침강입자 플럭스는 주로 육상기원 쇄설물의 유입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서 관측된 총질량 플럭스는 1.63 - 58.7 mg m-2 day-1의 변화 범위를 보였으며, 다른 시기에 비해 봄철(3월-5월)에 높은 뚜렷한 계절 변화를 보였다. 봄철에 생물기원 및 육상기원 쇄설물 플럭스는 약 2-3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연구해역의 대기층에서 관측된 미세 먼지의 농도 변화와 시기적으로 일치하였다. 이는 봄철 아시아에서 기원한 황사가 북동태평양 아열대 해역의 해양 생산성과 침강입자 플럭스를 증가시킨 결과로 판단된다. 따라서 북동태평양 아열대 해역에서 해양 생산성과 침강입자 플럭스는 주로 육상기원 쇄설물의 유입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156
Bibliographic Citation
2015년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249 - 253, 2015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deep sea mineral resources,deep sea sediments,심해저 광물자원,심해저 퇴적물,심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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