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호 사고시의 해양상황과 대응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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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송규민 -
dc.contributor.author 오경희 -
dc.contributor.author 이석 -
dc.contributor.author 조철호 -
dc.contributor.author 박준성 -
dc.date.accessioned 2020-07-15T23:31:43Z -
dc.date.available 2020-07-15T23:31:43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5-11-05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116 -
dc.description.abstract 2015년 9월 5일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돌고래호의 해난사고는 그 인명과 재산의 피해로 인해 사회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사고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인명의 피해와 수색의 장기화에 따라 사고의 원인과 해양에서의 초기 인명 구조와수색에 대한 기술적인 검토와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사고 당시 기상특보가 발효된 상황은 아니었으나 지역적으로 강한 바람에 의하여 발생한 높은 파랑이 사고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국지 해황의 예측, 소형 선박의 이동 추적 등 항행 안전을 위한 기술 개선의 검토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해황예측 기술은 장기간의 기술 개발을 통해 국제 수준에 비해 상당한 정도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그 기술이 사고의 대응에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향후 돌고래호 사고의 고찰을 통해 해난사고 예방을 위한 해양·기상학적인 분석과 사고 이후의 구난 수색을 지원을 위한 과학적인 지원체계 그리고 사회과학적인 대응방안의 검토가 요구된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2015년 추계학술발표대회 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
dc.title 돌고래호 사고시의 해양상황과 대응기술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298 -
dc.citation.startPage 298 -
dc.citation.title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298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irculatio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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