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호 사고 전·후 제주해협 고주파레이다로 관측된 해류변화

Title
돌고래호 사고 전·후 제주해협 고주파레이다로 관측된 해류변화
Author(s)
송규민; 오경희; 이석; 조철호; 박준성
KIOST Author(s)
Song, Kyu Min(송규민)Oh, Kyung-Hee(오경희)Lee, Seok(이석)Cho, Cheol Ho(조철호)Park, Joonseong(박준성)
Publication Year
2015-11-06
Abstract
2015년 9월 5일 19시 25분 추자도 신양항을 출항해서 전라남도 해남으로 향하는 9.77톤 낚시어선인 돌고래호는 다음 날 6시25분쯤 추자도 남쪽해상에서 전복된 채로 발견되었다. 사고 당시 추자도 앞바다에는 파고 2∼2.5m, 바람 11m/s로 다소 높았으나 특별한 기상특보는 내려지지 않았다. 추자도 인근 해역의 시간별 해류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고주파레이다(HF Radar) 자료 분석하였다. 여기서 사용된 고주파레이다는 제주해협 표층해류를 관측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제주도에 설치되어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최대 80km 반경(공간 해상도 3km)을 매시간 관측하는 13MHz 레이다이다. 관측된 자료의 조류분석결과, 해양조사원의 25시간 조류관측 자료와 유사함을 보였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운용모델에서 분석된 조류분포 결과와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제주해협에서 표층흐름의 시, 공간 변화를 실시간 관측할 수 있는 고주파레이다 자료는 실시간으로 광역해류자료를 제공해 줌으로써, 앞으로 제주해협 부근에서 발생하는 조난 및 오염사고 등 다양한 해양재난사고의 대비 및 대응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한 기상특보는 내려지지 않았다. 추자도 인근 해역의 시간별 해류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고주파레이다(HF Radar) 자료 분석하였다. 여기서 사용된 고주파레이다는 제주해협 표층해류를 관측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제주도에 설치되어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최대 80km 반경(공간 해상도 3km)을 매시간 관측하는 13MHz 레이다이다. 관측된 자료의 조류분석결과, 해양조사원의 25시간 조류관측 자료와 유사함을 보였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운용모델에서 분석된 조류분포 결과와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제주해협에서 표층흐름의 시, 공간 변화를 실시간 관측할 수 있는 고주파레이다 자료는 실시간으로 광역해류자료를 제공해 줌으로써, 앞으로 제주해협 부근에서 발생하는 조난 및 오염사고 등 다양한 해양재난사고의 대비 및 대응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5106
Bibliographic Citation
2015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pp.298, 2015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Ocean circulation,Dynamics of ocean surface currents by HF Radar and drifters,Real-time ocean monitoring,해양순환,고주파레이다와 표류부이를 활용한 표층해류관측 및 연구,실시간 해양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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