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태평양 기후체계 변동에 따른 황동중국에서 해면수온 장기 변동의 계절적 특성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김용선 -
dc.contributor.author 장찬주 -
dc.contributor.author 예상욱 -
dc.contributor.author 정진용 -
dc.date.accessioned 2020-07-15T22:32:51Z -
dc.date.available 2020-07-15T22:32:51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6-01-07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963 -
dc.description.abstract 황동중국해는 북서태평양 주변 해로, 최근 수십 년간 전 지구에서 가장 빠른 해면 수온 상승을 경험한 해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AVHRR(Advanced Very High Radio Radiometer) 위성 센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OISSTv2(Optimum Interpolated Sea Surface Temperature Version 2)를 사용하여 계절변동을 제거한 어노말리를 분석한 결과, 전해역에 걸친 지속적인 해면수온 상승은 1990년 후반까지 지속되며, 해면수온이 최대가 된 1997/1998년 이후로는 2000년 중반 약한 해면수온 최대 변곡점을 포함하여 장기 변동 관점에서 점차적으로 하강하였다. 주성분 1모드는 겨울과 봄 장기변동을 대표하는 주성분 시계열로 1990년 말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한 이후 감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이 모드 시계열은 1990년 말까지 태평양 순년 변동(PDO, Pacific Decadal Oscillation) 지수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나, 그 이후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상태가 지속된다. 상관성이 하락한 시기의 PDO 분포 형태 또한 과거와 큰 차이를 보여, 1990년 후반을 기점으로 하여 북태평양 기후 체제가 유의미하게 변화하였음을 의미한다. 한편, 황동중해 해면수온이 하강하는 시기에는 북태평양 해면수온의 두 번째 주요 변동 특성인 북태평양 모드(NPM, North Pacific Mode)가 과거에 비하여 황동중해 해면수온 변동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황동중국해의 해면수온이 북태평양 해양순환과 같은 대규모 운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며, 1990년 후반의 기후 체계 변이에 따라 황동중국해 장기 해면수온 변동을 유발하는 주요 기작이 PDO에서 NPM으로 바뀌었음을 시사한다.rface Temperature Version 2)를 사용하여 계절변동을 제거한 어노말리를 분석한 결과, 전해역에 걸친 지속적인 해면수온 상승은 1990년 후반까지 지속되며, 해면수온이 최대가 된 1997/1998년 이후로는 2000년 중반 약한 해면수온 최대 변곡점을 포함하여 장기 변동 관점에서 점차적으로 하강하였다. 주성분 1모드는 겨울과 봄 장기변동을 대표하는 주성분 시계열로 1990년 말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한 이후 감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이 모드 시계열은 1990년 말까지 태평양 순년 변동(PDO, Pacific Decadal Oscillation) 지수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나, 그 이후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상태가 지속된다. 상관성이 하락한 시기의 PDO 분포 형태 또한 과거와 큰 차이를 보여, 1990년 후반을 기점으로 하여 북태평양 기후 체제가 유의미하게 변화하였음을 의미한다. 한편, 황동중해 해면수온이 하강하는 시기에는 북태평양 해면수온의 두 번째 주요 변동 특성인 북태평양 모드(NPM, North Pacific Mode)가 과거에 비하여 황동중해 해면수온 변동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황동중국해의 해면수온이 북태평양 해양순환과 같은 대규모 운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며, 1990년 후반의 기후 체계 변이에 따라 황동중국해 장기 해면수온 변동을 유발하는 주요 기작이 PDO에서 NPM으로 바뀌었음을 시사한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dc.relation.isPartOf 한국해양과학기술원-강릉원주대학교 기후분석공동워크숍 -
dc.title 북태평양 기후체계 변동에 따른 황동중국에서 해면수온 장기 변동의 계절적 특성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3 -
dc.citation.startPage 3 -
dc.citation.title 한국해양과학기술원-강릉원주대학교 기후분석공동워크숍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한국해양과학기술원-강릉원주대학교 기후분석공동워크숍, pp.3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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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Environmental & Climate Research Division > Ocean Circulatio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Marine Domain Management Research Division > Marine Disaster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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